horror

youtuber

유튜브와 인터넷의 호러 장르, ARG

대체 현실 게임, ARG는 현실 세계에 여러 정보와 단서들을 뿌려 참가자들이 직접 행동하며 주어진 이야기를 찾아낼 수 있도록 하는 일종의 게임 형식이다. 가공의 내러티브와 이것이 드러난 현실 사이의 흐릿한 경계를 바탕으로 적극적인 탐사와 추리, 참여와 협동을 이끌어내는 ARG의 역사와 대표 채널들을 알아보자.

Short

첨단 기술의 안드로이드가 엄마를 대신할 수 있을까? <iMOM>

엄마를 대신하여 아이를 돌보는 ‘아이맘’이 파티에 나간 엄마를 대신해 두 아이를 돌본다. 하지만 태풍에 의해 잠시 전력이 끊기자 미세한 에러를 보이기 시작한다.

game

신개념 호러 게임 명작 3

호러는 가짜다. 기왕에 즐기는 가상의 공포다 보니 사람들은 날이 갈수록 더욱더 자극적이고 새로운 스릴을 원한다. 신선한 재미와 상상력이 가득한 신개념 호러 명작들을 소개한다.

horror

춤추는 광대, ‘페니와이즈’를 연기한 스웨덴 배우 빌 스카스가드

스티븐 킹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그것>이 9월에 두 번째 챕터로 찾아온다. 27년 만에 성인이 된 루저스 클럽 멤버들에 복수를 다짐하는 사악한 광대 ‘페니와이즈’ 연기는 여전히 젊은 스웨덴 배우의 몫이다.

film curation

요즘 대세 유튜버, 인터넷 방송BJ를 다룬 영화 셋

누구나 한 번쯤은 스타 유튜버와 BJ를 꿈꿔보는 요즘, 한국영화 속 인터넷 방송 진행자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주변의 인터벳 방송 세계를 서로 다른 모습으로 그린 세 편을 살펴봤다.

Film

집단적 광기의 공포, 아리 애스터 감독의 신작 <MidSommar>

가족 관계의 공포를 그린 영화 <유전>으로 성공적 데뷔를 치른 아리 애스터 감독이 올해 두 번째 호러 공식으로 찾아온다. 스웨덴에서 낮이 가장 긴 하지에 벌이는 ‘축제(MidSommar)’를 새로운 공포 모티프로 가져왔다.

horror

엽기적인 새디스틱 마담으로 돌아온 오스카 배우, 캐시 베이츠

FX의 앤솔로지 호러 드라마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에는 어디선가 본 듯한 배우가 등장한다. 그는 자신에게 오스카를 안긴 영화 <미저리>의 간호사가 아니라, 19세기의 뉴올리언스에 실존했던 인물을 연기했다.

Short

사전 경고를 무시한 대가를 치르는 가족 이야기, <The Dollmaker>

죽은 아이를 대신해 인형을 입양하는 가족에게 불행이 닥친다는 불가사의한 내용의 잔혹 동화다. 영화제에서 10여 차례 수상했고, 올해 4월 초에 유튜브에 올라와 열흘도 안 되어 170만 조회 수를 기록 중인 화제작이다.

horror

‘우주적 공포’라는 장르를 개척한 현대 공포물의 대부, H. P. 러브크래프트

현대 호러 작가 중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사람을 찾는 것이 더 빠를 정도로, 많은 작가에게 영향을 미친 H. P. 러브크래프트의 작품세계를 살펴보자.

franchise

에이리언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단편영화가 공개된다

올해는 리들리 스콧 감독과 시고니 위버의 우주 악몽, <에이리언> 탄생 40주년이다. 뉴저지의 한 고등학교에서 제작한 에이리언 연극 영상이 유명세를 탔고, 폭스 영화사는 모두 여섯 편의 단편을 차례로 공개한다.

horror

슈퍼히어로가 사악하다는 가정에서 착안한 신개념 호러 <Brightburn>

“우주에서 날라온 유성에서 아기가 발견되고 그 아기는 정의로운 슈퍼맨이 된다”는 가정을 살짝 비틀어, 그가 만약 사악한 존재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제임스 건 감독이 슈퍼히어로 SF 호러로 그 해답을 내놓았다.

horror

TV 쇼가 된 유튜브 호러 시리즈 이야기

유튜브 영상 시리즈 <안지 마. 무서워(Don't Hug Me I'm Scared).>는 얼핏 인형과 애니메이션을 섞어 만든 교육 영상처럼 보이지만. 사실 컬트적인 인기를 끈 괴기한 분위기의 호러 영상이다. 연이은 성공으로 TV까지 진출하게 된 시리즈의 역사를 돌아봤다.

horror

선댄스에 첫선을 보인 아일랜드 호러 <The Hole in the Ground>

아일랜드 감독과 아일랜드 배우, 그리고 아일랜드 영화펀드가 투자한 아일랜드발 호러 영화가 3월 전 세계 영화관에서 선보여진다. 영화 <문라이트>와 <유전>으로 유명세를 탄 영화사 A24가 미국 시장 배급에 나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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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버스터즈>와 <엑소시스트>를 섞은 고어 단편 <Daemonrunner>

좀비 영화 <웜우드: 죽음의 도로>로 장편 데뷔한 키아 로취 터너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 이번에는 좀비가 아니라 악마가 등장하는 B급 고어 영화다. <웜우드>처럼 장편으로 가기 위한 테스트의 일환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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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괴담을 만든 호러 장인, 피로피토의 그로테스크한 유튜브 영상

유튜브 초창기, ‘악마의 유튜브’ 같은 이름으로 알려지며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상이 있다. 바로 피로피토의 <username:666>. 호기심이 든다면 그만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영상들을 들여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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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패스워드는 안전하신지요? 요즘 영화에서 찾은 새로운 공포

<서치>와 <완벽한 타인>은 새로운 형태의 공포를 선사한다. 이 영화들엔 귀신이 나오지도, 피나 시체가 나오지도 않는다. 공통점은 두 영화의 주요 소재가 몸의 일부나 다름없는 ‘스마트폰’이라는 것. 이는 간담을 서늘하게 하는 요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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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낳은 멕시코의 기괴한 민담들

멕시코를 대표하는 공포 캐릭터 라요나가 영화화된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판타지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낳은 멕시코는, 마야로 대표되는 고대 문명과 스페인 식민시대를 거치면서 기괴하고 잔혹한 동화가 많이 전해지는 ‘전설의 고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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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영화를 디스하다가는 호된 대가를 치른다, 단편 <Vexed>

호러 영화의 광팬인 여자와 그렇지 않은 남자. 호러 영화를 디스한 남자는 그날 밤 호된 대가를 치른다. 유수의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16개의 상을 휩쓸었을 정도로 세련된 구성, 연기, 분장, 음향을 갖춘 단편 호러 <Vexed>를 감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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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편으로 이어진 할로윈 단편 호러 <The Jester>

할로윈 분위기에 휩싸인 거리를 배회하며 묘기를 선보이는 오렌지색 양복의 공포가 속편으로 찾아왔다. 5백만 조회수를 돌파한 <The Jester>에 이어, 제작사는 후속작 <The Jester: Chapter 2>를 내놓았다.

fairy tale

동양의 무서운 귀신 이야기

태국과 중국, 일본의 귀신들을 모아봤다. 왠지 신비로운 귀신 이야기를 읽으며 오싹한 기분을 느껴보자.

horror

J-호러의 대표작 <주온> 시리즈의 효시가 된 단편영화 2편

조감독 시절의 시미즈 타카시 감독은 후일 <주온>의 공포 캐릭터가 등장하는 단편 2편을 제작하여 TV의 학교 괴담물로 방송하였다. 이듬해 장편으로 제작된 <주온>은 총 13편으로 이어진 세계적인 프랜차이즈 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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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아이콘 스티븐 킹도 호평한 넷플릭스 드라마 <힐하우스의 유령>

귀신들린 집 이야기는 이미 공포영화에서 흔한 소재다. 게다가 공포소설의 클래식인 <힐하우스 유령>이 원작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트라우마를 겪는 일곱 명의 가족사를 엮어 한 시즌 열 편으로 구성한 짜임새 있는 드라마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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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슬래셔 영화의 전성시대를 연 캐릭터 셋

올해 할로윈을 맞아 슬래셔 영화의 원조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가 다시 극장가를 찾아왔다. 그는 1980년대 최대 호황을 누렸던 3대 슬래셔 캐릭터 중 하나. 마이클보다 더 인기를 누렸던 ‘프레디’와 ‘제이슨’도 함께 알아보았다.

horror

아랍권에서 유래한 공포 캐릭터 구울, 세계 시장으로 향하다

호러 영화에서 캐릭터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서양의 전통적인 공포 캐릭터 뱀파이어, 늑대인간, 좀비에 이어, 아랍권에서 전설로 전해 내려오는 구울이 최근에 영화나 드라마에서도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들이 어떤 존재인지 짚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