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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 로저스, 몸부림치는 생명력과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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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도 여전히 힙합, 힙합 캐럴 7

캐럴과 힙합,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지만 놀랍게도 크리스마스를 다룬 힙합이 몇 곡 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게 아닌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는 것. 지금부터 소개하는 힙합 캐럴과 함께 자신만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보자.

culture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낳은 멕시코의 기괴한 민담들

멕시코를 대표하는 공포 캐릭터 라요나가 영화화된다는 소식이다. 세계적인 판타지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을 낳은 멕시코는, 마야로 대표되는 고대 문명과 스페인 식민시대를 거치면서 기괴하고 잔혹한 동화가 많이 전해지는 ‘전설의 고향’이다.

music

눈 내리는 날, 꺼내 듣는 음악들

눈 내리는 날, 유독 꺼내 듣고 싶은 음악들이 있다. 제목이, 가사가, 뮤직비디오가 하얀 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들을 소개한다.

film

연말 시즌, 얼어붙은 감성을 녹여줄 재개봉 영화 3

따뜻한 실내에서 좋은 영화 한 편 보고 싶은 계절이다. 마음에 썩 드는 영화를 찾기 힘들 때는 재개봉 영화에 눈길을 돌려보자. 언제 다시 봐도 좋을 수작들을 극장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

art

스티븐 힐렌버그가 그린 바닷속 세상, <스폰지밥>

이제는 컬트가 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는 스티븐 힐렌버그다. 올해 11월 세상을 떠난 그를 기억하며 <스폰지밥>을 되짚어보자.

short

아메리칸 드림의 어두운 그림자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뉴욕으로 온 중국 이민자 여성. 그 앞에 한 남성이 나타나 그를 무대에 세워주겠다고 제안한다. 같은 중국 출신의 남성에게 금세 마음의 경계를 풀고 따라나선 그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

culture

아직 연필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신속 정확하며 수정까지 편리한 디지털 방식이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는데도, 여전히 연필로 쓰기를 고수하는 사람들이 있다. 불편함마저 아름다운 연필의 세계를 엿보자. 연필의 헤어나올 수 없는 매력을 짚고,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가게들까지 소개한다.

art

예술가가 쓰고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

알렉산더 칼더와 필립 거스턴이 직접 만든 성탄절 카드는 어떤 모습일까? 이제는 진귀한 작품으로 남은 크리스마스 카드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