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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고 싶은 보광동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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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epost picks

2019년에 생을 마감한 아티스트 8인 (하)

2019년에도 많은 음악 아티스트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인디포스트는 이들 중 문화적으로 특히 영향력이 컸던 여덟 명의 뮤지션을 선정하여 그들의 유산을 조명해 보았다.

indie festival

음악과 아트, 그리고 공동체를 지향하는 이색 페스티벌

음악 페스티벌에 식상한 이들이 트랜스포메이셔널 페스티벌을 찾고 있다. 음악에 아트를 결합하고 힐링과 학습을 위한 각종 참가형 프로그램이 열려, 참석자에게 특별한 경험과 동기를 부여한다.

indiepost picks

2020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밖 올해의 음악들 (I) - 록, 팝, 일렉트로닉 편

바로 어제, '2020 한국대중음악상' 후보가 발표됐다. 늘 그렇듯 한정된 자리 탓에 충분히 훌륭한 음악이 후보에 오르지 못하는 일도 분명 있기 마련이다. 한국대중음악상 후보에 오르지 못해 아쉬운 올해의 음악들을 두 편에 걸쳐 장르 부문별로 꼽았다. 첫 번째는 록과 팝, 일렉트로닉 부문이다.

architecture

평온이 깃든 공간을 짓는 건축가, 마리오 보타의 작품들

마리오 보타는 20세기 위대한 건축가로 꼽히는 르코르뷔지에와 루이스 칸 등을 사사했다. 자신만의 건축 세계를 발전시키며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였고, 70대 후반인 지금도 건축에 대한 열정은 이어가고 있다.

disney-pixar

어린 아이의 슬픈 기억이 만들어낸 추악한 괴물들 <La Noria>

디즈니-픽사 출신이자 현재 파라마운트에서 일하고 있는 스페인 베테랑 애니메이터의 크라우드 펀딩 작품이다. 현재 국제 영화제에서 80여 회의 수상 실적을 올리고 있다.

illustration

오로라를 닮은 이야기, 키티 크라우더

이름만으로 환상을 자아내는 존재들을 떠올려 본다. 인어와 요정, 거인과 마녀. 신비로워 현실과 더욱 멀게 느껴지는 이들은 키티 크라우더가 쓰고 그린 이야기 속에서 한결 친근하고 다정해진다. 밤하늘의 오로라처럼 매혹적인 모습으로.

TV

루마니아의 영주는 어떻게 공포 캐릭터 드라큘라가 되었나?

브람 스토커의 1897년 소설 <드라큘라>의 실제 모델은 15세기 루마니아의 통치자였던 블라드 3세였다.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그는 루마니아에서 구국의 영웅으로 추앙된다.

drum

ECM과 함께 자신의 음악 정체성을 찾은 마누 카체

마누 카체는 어려서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고, 성인이 되자 피터 가브리엘이나 스팅과 함께 록 밴드의 드러머로 명성을 얻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ECM과 함께 두 번째 솔로 음반을 냄으로써 자신의 음악적 뿌리가 재즈임을 밝혔다.

indiepost picks

2019년에 생을 마감한 아티스트 8인 (상)

2019년에도 많은 음악 아티스트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인디포스트가 이들 중 문화적으로 특히 영향력이 컸던 여덟 명의 뮤지션을 선정하여 그들의 유산을 조명해 보았다.

instagram

메마른 하루의 단비, 일상의 공감대를 공유하는 인스타그램 웹툰 4

유튜브 영상은 너무 길고, 포털사이트 웹툰도 너무 무겁다. 단 몇 장의 그림과 한두 줄의 문장만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는 일상툰 작가들을 모아봤다.

TV

120여 년 전 파리의 화재 참사가 바꾼 세 여성의 운명 이야기

1897년 파리에서 열린 자선 바자회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망한 120여명은 대부분 여성이었다. 8부작 드라마 <바자르의 불꽃>은 이를 배경으로 당시의 사회상을 조명한다.

film curation

영화에서 찾은 올해의 색, ‘클래식 블루’

색채 연구소 팬톤이 지난해 리빙 코랄에 이어 2020년 ‘올해의 색’을 발표했다. ‘시대를 초월한, 단아하고 영원한 푸른 빛깔’ 클래식 블루다. 영화에서는 어떨까? 클래식 블루 색감을 활용한 세 영화가 있다.

indiepost picks

당신이 놓쳤을지 모르는 2019년의 신인 (II) - 포크 & 재즈 편

새로운 실력자의 등장은 언제나 반갑다. 지난 한 해에도 여러 신인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 중에는 당신이 깜빡 놓친 이름이 있을지도 모른다. 두 번째는 포크·재즈 편이다.

film festival

우리 시선은 이리로 향할 수밖에 없다, 칸 영화제 역대 주목할만한 시선

칸 영화제는 <기생충>이 경쟁을 벌였던 경쟁 부문 이외에도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을 통해 혁신적인 작품들을 소개해왔다. 때로는 경쟁 부문보다 관객들에게 더 좋은 평가를 받기도 하는, 관객이 주목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 수상작들을 살펴보자.

swing jazz

암스트롱과 비교된 최초의 백인 재즈스타 빅스 바이더벡

지미 헨드릭스, 제니스 조플린, 짐 모리슨 등 만 27세에 요절한 천재 뮤지션들의 소위 ‘27세 클럽’에 재즈스타 한 사람이 더 있다. 최초의 백인 재즈스타라 불린 빅스 바이더벡에 대해 알아보았다.

war movie

할아버지가 전해준 제1차 세계대전의 참상, 영화 <1917>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흥행작 <조커>와 넷플릭스의 <결혼이야기>를 제치고 작품상과 감독상을 거머쥔 <1917>. 샘 멘데스 감독의 할아버지가 어린 시절 들려준 전쟁 체험담에서 시작되었다.

Short

이웃집 누나에 대한 첫 사랑의 아련한 추억을 그린 <Blik>

8분 길이의 이 네덜란드 애니메이션은 대화 한 마디나 표정 하나 없이 소년의 첫 사랑을 그렸다. 캐릭터의 몸 동작이나 그림자의 움직임, 날씨나 조명의 변화 등으로 스토리텔링을 대신해 호평을 받았다.

painting

고요해서 다정한, 짐 홀랜드의 세계

외로운가 싶다가도 어느 순간 편안해지는 차분한 풍경. 이것은 짐 홀랜드의 그림, 어쩌면 다정함에 대한 이야기다.

film curation

두 파트너 형사의 상반된 캐릭터로 성공한 투캅스 영화들

영화 <투캅스>의 안성기와 박중훈 콤비처럼, 할리우드에도 독특한 캐릭터의 형사 콤비를 대비시켜 성공한 영화들이 있다. 소위 버디 캅(Buddy Cop) 영화라 불리는 서브 장르의 대표작들을 알아보았다.

indiepost picks

당신이 놓쳤을지 모르는 2019년의 신인 (I) - 록 & 일렉트로닉 편

새로운 실력자의 등장은 언제나 반갑다. 지난 한 해에도 여러 신인이 우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 중에는 당신이 깜빡 놓친 이름이 있을지도 모른다. 첫 번째는 록·일렉트로닉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