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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위해 스타 30여 명이 동참한 합동 뮤비 <Earth>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래퍼 릴 딕키가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여기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등 30명의 스타들이 동참하여 눈길을 끌었다. 무슨 사연인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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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반 산트와 빔 벤더스, 가스파 노에가 참여한 옴니버스 영화 <8>

구스 반 산트, 빔 벤더스, 가스파 노에, 제인 캠피온 등.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21세기 거장 반열에 오른 8명의 감독이 하나의 주제 아래 뭉쳤다. 2008년 만들어진 선집 영화 <8>을 보자.

Short Animation

두바이의 미스터 무관심에 찾아온 변화, <Mr. Indifferent>

세계 친절의 날을 맞아 아랍권의 대형 은행 Emirates NBD가 제작한 캠페인 애니메이션이 5개월 만에 1천 2백만 조회 수를 넘어섰다. 할머니의 감사 표시에 하루 아침에 개과천선한 무관심 씨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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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하게 강렬하게, 세계를 사로잡은 유니클로 광고

유니클로는 도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시골의 작은 옷가게에서 출발해 이렇게 세계시장까지 점령할 수 있었을까? 한 번쯤 살펴볼 만한 유니클로의 특별한 광고 이야기를 살펴보자.

minority

당신에게 권하는 장애 인식, <Be Cool, We Are> 캠페인

미국 인디애나 주가 얼마 전에 공개한 장애 인식에 대한 캠페인 영상을 보자. 그들은 말한다. 장애인들과 함께 있을 때 뭔가 다르게 행동하려고 하지 말고 그저 “너 자신이 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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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파는 것은 가구가 아니다, 이케아 광고가 특별한 이유

어느 여름밤, 고양이 100마리가 텅 빈 이케아 매장을 누볐다. 어떤 고양이는 서랍에 들어가고 어떤 고양이는 가장 높은 가구 위로 올라갔다. 이케아는 왜 고양이들을 매장에서 놀게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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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은 내가 결정한다.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 광고의 세계

보는 이에게 엄청난 권한을 부여하는 ‘인터랙티브 스토리텔링’은, 넷플릭스 드라마 <블랙 미러: 밴더스내치> 덕에 큰 화제가 되었다. 여기 그보다 훨씬 앞서 비슷한 방식으로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든 광고들이 있다. 기상천외한 인터랙티브 광고의 세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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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네가 할 수 있는 걸 보여줘, 나이키 광고 <Dream Crazier>

얼마 전 나이키가 새로운 캠페인을 공개했다. 앞을 가로막는 장벽을 부수고 나아가는, “미쳤다”라는 소리를 들었던 여성을 조명한 광고 <Dream Crazier>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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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감독 리들리 스콧이 11년 만에 광고를 찍었다

그가 1979년 <에이리언>을 시작으로 영화감독으로 나서기 전까지 런던의 유명한 광고감독이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져 있다. 그가 15년 만에 연출한 두 편의 광고 최근 온라인에 연이어 공개되었다.

romance

안소희의 담담한 이별 여행, <하코다테에서 안녕>

그간 작품을 통해 가장 보편적인 주제를 이야기하며 자신만의 무드를 찬찬히 완성해온 김종관 감독. 그가 홋카이도로 이별 여행을 떠난 두 남녀의 이야기를 6분 길이의 짧은 단편영화로 담아냈다. 배우 안소희는 특유의 담담하고 꾸밈없는 목소리로 이별의 감정을 생생히 전달한다.

cat & dog

‘3천만의 친구들’의 반려동물 보호 캠페인

중상을 입은 한 남성이 병실 안 침대에 누워있다. 침대 옆에는 반려견 한 마리가 그를 지키고 있다. 이내 남성의 의식이 돌아오자 반려견이 기뻐하며 짖는다. 하지만 그런 반려견을 보고 남성은 놀란 표정을 짓는데…. 그에게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feminism

미의 기준 타파하기, 단편 <What is Beauty?>

여성에 대한 미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다양하게 변화해왔지만, 그 기준에 맞추려는 여성들의 압박과 스트레스는 한시도 끊인 적이 없었다. 아래 소개하는 단편 <What is Beauty?>는 여성을 억압하는 기준이나 틀을 깨부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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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뒤집다, 상상력이 빛난 크리스마스 광고들

크리스마스라면 온갖 낭만적인 것들이 떠오르겠지만, 분명한 건 크리스마스는 대목이라는 거다. 물건을 팔아야 하는 기업에도. 그들의 광고를 만들어야 하는 광고업계에게도. 그렇게 만들어진 수많은 성탄절 광고들 사이에서 유난히 빛나는 것들을 모아봤다. <나 홀로 집에>를 보는 것보다, 똑같은 캐럴을 듣는 것보다 훨씬 흥미로울 거라 장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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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튼 존 경과 그의 인생을 바꿔 놓은 피아노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캠페인 영상은 매년 화제를 뿌리며 크리스마스 시즌을 예고한다. 올해 영상에는 영국의 전설적인 팝스타 엘튼 존이 출연하였는데, 한 달 만에 1천 2백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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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 랩소디를 패러디한 크리스마스 광고

존 루이스 백화점은 매년 동화 같은 크리스마스 광고를 선보인다. 올해는 평소보다 훨씬 이른 9월에 광고를 내보냈다. 이 영상에서 아이들은 퀸의 ‘Bohemian Rhapsody’를 공연으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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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콘텐츠를 광고하는 법

비디오 대여사업으로 시작해 미디어 업계의 괴물로 크기까지 넷플릭스는 광고가 필요 없었다. 그들이 말하듯 “훌륭한 콘텐츠 자체가 마케팅의 도구”이기 때문. 그렇다고 넷플릭스가 아무것도 안 했다고 생각하면 큰 오해다. 필요 없었던 건 전통적인 의미의 광고일 뿐, 넷플릭스는 광고업계도 인정할 만큼 혁신적인 마케팅으로 유명하다.

gender

시소 위에 놓인 남과 여, 성차별 문제를 꼬집다

시소의 양 끝에 놓인 두 아이. 남녀 역할을 구분 짓는 기준이 덧입혀지면서 시소는 평형을 잃고 급격히 흔들린다. 어린 시절부터 우리에게 부과되는 성차별주의적 사고와 관습의 병폐를 적나라하게 꼬집는 단편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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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다른 브랜드는 함부로 따라 하지 마십시오’ 디젤이기에 가능한 광고들

“저런 걸 해도 돼? 패션브랜드가?” 디젤이 광고를 내놓을 때면 사람들은 말한다. 하지만 놀랄 건 없다. 그게 바로 디젤 그 자체니까. 그렇게까지 해도 되나 싶은 일들을 벌이고, 그런 말을 해도 될까 싶은 메시지를 던진다. 감히 누구도 하지 못하는 일을 하는 디젤의 광고를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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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창고에 갇힌 바밍타이거 병언에게 생긴 일

바밍타이거의 병언이 실수로 냉동창고에 갇혀버린다. 추위와 공포에 막막할 법도 한데, 신기하게도 병언에게선 동요가 느껴지지 않는다. 왜일까? 재치가 넘치는 비디오를 보면 그 이유를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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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와 서울 풍경을 한 프레임에 담은 단편 영화

여행할 때 우리는 우연해서 더 좋은 순간을 마주친다. 그리고 이 순간들은 종종 사는 동안 잘 잊히지 않는 기억으로 자리 잡는다. 핀란드와 서울을 배경으로 이러한 찰나를 그린 단편을 함께 보자. 특히 쉽게 접할 수 없는 핀란드의 풍경은 신비롭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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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서치>의 ‘스크린라이프’ 형식에 밑거름이 된 광고들

영화 제작자 티무르 베크맘베토브는 디지털 기기의 스크린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스크린라이프’라는 장르를 선보였다. <서치>는 그가 두 번째로 내놓은 스크린라이프 영화. 헌데 이를 처음 시도한 것이 영화계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명칭만 없었을 뿐 광고에서는 이미 이 방식이 여러 차례 쓰였다. 그 광고들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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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칸 광고제를 빛낸 그랑프리 수상작들

광고가 세상을 바꿀 수는 없다. 세상은 그렇게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굴러떨어질 걸 알면서도 끊임없이 바위를 밀어 올리는 시지푸스처럼, 광고인들은 세상을 바꾸기 위해 끝없이 무언가를 한다. 그리고 매년 6월 칸 광고제는 그런 도전에 상으로 보답한다. 지난달 막을 내린 2018년 칸 광고제의 그랑프리 수상작 중 다섯 개만 추려보았다. 어떤 캠페인이 칸 광고제로부터 그랑프리라는 선물을 받았는지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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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굵게 활동한 후 사라진 영상팀, Everynone

영상팀 Everynone, 도무지 누군지 모르겠다고? 그럴 수 있다. 이 팀은 2008년 결성된 후 5년 좀 넘게 활동하고 사라졌으니까. 그러나 이들은 짧은 시간 동안 독특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누군가는 영상으로 시를 쓴다 말하고, 누군가는 삶을 가장 아름답게 보여준다 말하는 이들의 스타일을 곱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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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기억되는 광고, 애플 CF를 빛낸 노래들

애플의 광고는 심플하다. 하지만 힘이 세다. 어떤 음악이 애플의 선택을 받았는지, 음악은 어떻게 애플의 광고를 빛냈는지 들여다보자. 아마 이 기사를 다 읽을 때쯤이면 당신의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할 음악이 늘어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