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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시리즈, 뭐든 당신이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취미가 무엇인지, 혹은 무엇을 좋아하는지 물어본다면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다시 묻는다면 어떨까? “한 권의 책을 쓸 만큼 설레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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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의 문장가가 쓴 산문집 3권

나를 온전히 이해해주는 일급 작가가 쓴 문장에 밑줄을 치며 안식을 찾는다. 나도 언젠가는 그들처럼 쓸 수 있기를 소망하며 힘을 낸다. 오늘은 치밀한 문장으로 저만의 둑을 쌓은 작가들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Culture

시대의 감수성을 말하는 책들

요즘 감수성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 감수성은 타인에 대한 반응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능력으로, 예민하게 타인이 어떻게 느낄지 상상할 수 있는 태도다. 불편하고 귀찮다고 지끈거리는 통증에도 불구하고 사회의 지각변동을 외면한다면 감수성 부족에 따른, 차별과 혐오에 무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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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의 ‘키친테이블노블’을 위한 책들

지금 이 시각에도 무수한 이들이 다들 그렇게 쓰고 고치고 망설이다 지우길 반복하며 이 밤을 보내리라. 오늘은 늦은 밤 읽기 좋은, 더 나아가 글을 쓰게 하는 책 세 권을 소개한다.

book

영화감독이 쓴 에세이3

좋아하는 영화를 만드는 감독이 쓴 글을 들여다보는 일은 영화 팬들에게 또 다른 재미다. 풍부한 이야깃거리가 넘쳐나는, 영화감독이 쓴 에세이 3권을 소개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