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원 Writer

painting

고흐의 일본 목판화 컬렉션

반 고흐는 생전에 일본 목판화(우키요에)를 수집하였고 이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았다. 그의 일본 목판화 컬렉션을 천천히 감상해보자.

painting

시카고 이미지스트 화가 셋

1960년대 전후, 시카고 이미지스트(Chicago Imagist)로 불렸던 화가 세명을 소개한다.

painting

천진하고 순수한 에너지가 약동하는, 로즈 와일리의 그림

로즈 와일리는 영화, 잡지, 대중에게 알려진 사진을 참고하여 그림을 그린다. 천진하고 순수하며 에너지가 넘치는, 그의 작품 세계를 만나보자.

Artist

카라 워커, 설탕으로 만든 거대한 조각

카라 워커(Kara Walker)는 인종차별이 극심했던 시절의 흑인 노예사를 자신의 작품에 강렬하게 담아낸다. 그의 삶과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자.

photos

줌의 미학, 바비 도허티

바비 도허티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음식이나 생활용품 등을 클로즈업하여 강렬한 사진으로 남긴다. 그의 인상적인 컬러의 세계를 만나자.

Culture

탐욕의 교황 알렉산더 6세의 가문 ‘보르지아’ 사람들

알렉산더 6세 교황은 자신의 정치적 야망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았으며, 성적 타락으로도 유명해 ‘바티칸의 네로 황제’라고 불렸다. 그는 물론, 세 아들과 딸 루크레치아 등 보르지아 사람들의 이야기를 돌아봤다.

painting

건축물, 해골, 누드를 소재로 꿈같은 그림을 그린 화가, 폴 델보

벨기에의 화가 폴 델보는 보편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그림을 그렸다. 꿈과 현실 사이에 자리한 작품 세계를 만나자.

music video

재미있고 섹시한 음악을 하는 프랑스 일렉트로닉 듀오 저스티스

이들의 최근 앨범 속 ‘Love S.O.S.’ 뮤직비디오는 독특하고 섹시하며 잔인하다. 한 번의 감상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새기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해보자.

actor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스타가 된 <문라이트>의 배우, 마허셜라 알리

배우 마허샬라 알리는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확실한 개성을 가진 그의 최근작들을 살펴보자.

new film

우산 쓰고 날아다니는 ‘메리 포핀스’를 그린 영화와 뮤지컬

바로 내일 개봉하는 영화 <메리 포핀스 리턴즈>. 이 작품은 1964년 작 <메리 포핀스>의 속편이다. 개봉에 맞춰 두 영화를 짚어보고, 같은 이야기를 뮤지컬로 풀어낸 작품까지 만나보자.

contemporary art

불쾌함의 예술, 채프먼 형제

영국의 채프먼 형제는 ‘예술은 아름다워야 한다’는 생각을 지운다. 이들은 대담하고 엽기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미술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채프먼 형제의 작품을 보자.

instagram

셀레스트 바버의 스타 비틀기 사진들

호주 출신의 배우이자 코미디언 셀레스트 바버. 그는 스타들의 완벽한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비교해 인스타그램에 올린다. 유쾌한 그의 사진을 소개한다.

art nouveau

알폰스 무하가 그린 아르누보의 세계

아름다운 꽃과 문양에 둘러싸인 여성을 그린 그림은 어디선가 본 듯 익숙하다. 아주 유명해진 이 그림을 처음 그린 화가가 바로 알폰스 무하다. 황홀하고 아름다운 그의 작품을 소개한다.

contemporary art

독특한 사상가로 불리는 아티스트, 양혜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양혜규는 베를린과 서울을 오가며 작업한다. 오묘하고 독특한 매력이 가득한 그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자.

film curation

음악이 아름다운 북유럽 영화 세 편

아직은 낯선 북유럽 영화. 독특한 매력을 가진 북유럽 영화 중에서도, 아름다운 음악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작품 세 편을 소개한다.

surrealism

무의식을 그리다, 초현실주의 화가 막스 에른스트

막스 에른스트의 생애와 작품을 소개한다. 시적이지만 정곡을 찌르고, 조소와 잔인함을 담았지만 동시에 아이러니한 감상을 줄 것이다.

gothic novel

음산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고딕 소설 3편

고딕 소설은 기이한 전설이나 유령 등이 나오며 독자에게 불안과 긴장, 공포를 느끼게 하는 독특한 장르다. 고딕 소설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작품 세 편을 소개한다.

cartoon

에르제가 만든 사랑스럽고 근사한 세계, 땡땡

에르제가 그린 <땡땡의 모험>은 유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시리즈다. 에르제와 그가 창조한 땡땡의 매력을 짚어보았다. 또 작가 탄생 9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도 전시가 열리고 있으니, 흥미가 생긴다면 놓치지 말자.

Animation

영국에서 만나는 일본 만화, <Manga マンガ> 展

<포의 일족> <바람과 나무의 시> 등 유명한 일본 만화 전시가 올해 5월, 영국 브리티시 뮤지엄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는 일본 국외 전시로는 가장 규모가 큰 전시가 될 것으로 보여, 전 세계 만화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올해 영국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기사를 참고하자.

film curation

생을 관조하는 시선, 인생 황혼기에 관한 영화 두 편

은퇴 후 어떤 삶을 살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오늘날 비단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은퇴 적령기가 따로 없는 현재 우리 삶 속에서 모두가 생각해볼 질문이다.

medieval art

중세의 스타 화가, 랭부르 형제

지금의 그림책과 견주어도 손색없을 만큼 뛰어난 색감을 자랑하는 책을 중세 고딕 시대에 제작한 사람들이 있다. 폴과 요한, 헤르만 랭부르가 바로 그들이다. 랭부르 삼 형제를 소개한다.

mobile sculpture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조각을 만든 알렉산더 칼더

미국의 조각가 알렉산더 칼더는 움직이는 조각을 만들어 새로운 예술을 보여주었다. 그의 작품 세계를 조명해본다.

photography

광대한 바다 위를 유랑하게 하는 사진, 히로시 스기모토의 작품들

알랭 드 보통은 그의 책 <영혼의 미술관>에서 이렇게 말했다. “히로시 스기모토의 작품은 노쇠나 죽음을 드러내놓고 표현하지 않지만, 우리의 눈앞에 광대하게 펼쳐진 회색빛 바다 위를 마음껏 유랑하라고 권유한다. 그리고 우리는 무심함에 깊이 빠져든다.”

Film

대체 불가의 배우, J.K. 시몬스

‘천의 얼굴을 가진’이라는 뻔한 멘트로는 전부 설명하기 어려운 무궁한 매력의 배우 J.K. 시몬스. 도저히 종잡을 수 없는, 그의 다채로운 얼굴들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