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에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태어난 알란 플레쳐는 아버지의 병환으로 조부모 밑에서 성장했다. Royal College of Art를 비롯한 몇 개의 예술대학을 졸업하고 Fletcher/Forbes/Gill이라는 디자인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 1970년대에는 Pentagram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Pentagram은 Lloyds of London이나 Benz 같은 대기업과 일했으며 현재까지도 세계 최고의 디자인 회사 중 하나로 여겨진다. 플레쳐는 Pentagram 설립 및 운영 후 Phaidon Press라는 거대 출판회사의 아트 디렉터로 일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 회사에서 일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히트 친 예술가 도록인 <The Art Book> 커버를 디자인하였다. 그의 회고전이 현재 서울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열리고 있으며 내년 2월16일까지 계속된다.

이미지 출처 - 링크
이미지 출처 - 링크
영국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의 로고, 이미지 출처 - 링크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예술도록중 하나인 아트북의 커버디자인, 이미지 출처 - 링크
플레쳐가 학생떄부터 디자인에 참여한 Fortune잡지 표지, 이미지 출처 - 링크
이미지 출처 - 링크
알란 플레쳐의 포스터, 이미지 출처 - 링크
자신의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한 알란 플레쳐, 이미지 출처 - 링크

 

Wr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