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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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그래미 속 힙합&알앤비 관전 포인트

그래미 어워즈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근 몇 년간 흑인 음악 아티스트들이 여러 부문에서 선전하며, 과거 ‘그래미는 래퍼를 비롯한 흑인 음악 아티스트를 차별한다’는 목소리 또한 잦아드는 추세다. 그렇다면 올해 그래미에서의 힙합, 알앤비는 어떨까? 관전 포인트를 함께 살펴보자.

Music

2018년을 빛낸 블랙 뮤직 앨범 7

작년 블랙뮤직 아티스트들의 활약은 어느 해보다 뚜렷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블랙뮤직 씬, 우리를 즐겁게 했던 일곱 장의 앨범을 꼽으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자.

Music

크리스마스에도 여전히 힙합, 힙합 캐럴 7

캐럴과 힙합,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지만 놀랍게도 크리스마스를 다룬 힙합이 몇 곡 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게 아닌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는 것. 지금부터 소개하는 힙합 캐럴과 함께 자신만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보자.

Music

<쇼미더머니> 우승 후보들이 영향받은 외국 래퍼

올해 <쇼미더머니>에도 많은 실력자가 출연해 우승을 놓고 경연을 벌이고 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쇼미더머니> 출연자 중 우승 후보로 꼽히는 래퍼 셋을 살피고, 그들이 영향받은 외국 래퍼를 함께 소개한다. 아직 이 래퍼들을 낯설게 느끼는 시청자를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Music

그라임(Grime)을 대표하는 세 명의 래퍼

<쇼미더머니 6>에서 지코와 딘이 프로듀싱한 노래 ‘요즘것들’은 그라임(Grime)이라는 장르 타이틀을 붙여 나왔다. 그라임은 아직 국내 대중에게는 낯선 장르지만, 영국을 넘어 전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 그라임과 대표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Music

전 세계 힙합 신에서 가장 돋보이는 영상팀 4

올해는 힙합 뮤직비디오가 특히 주목받았다. 차일디쉬 갬비노의 ‘This Is America’, 드레이크의 ‘God’s Plan’은 잘 만든 뮤직비디오 하나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 증명했다. 세상엔 수많은 영상 팀이 있겠지만, 그중 힙합 신에서 가장 돋보이는 4팀을 꼽았다.

Music

칸예 웨스트의 또 다른 얼굴, <ye>

얼마 전 발매된 칸예 웨스트의 앨범 <ye>는 그 분위기와 서사가 전작들과 비교해 크게 다르다. 강렬한 실험정신은 사라지고, 그 자리를 따뜻함과 가정적인 모습이 대신한다. 칸예 웨스트가 굳이 와이오밍에서 앨범을 작업한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이것이 실제로 <ye>가 따뜻한 분위기를 띠는 데 영향을 준 걸까?

Music

릴 핍과 XXX텐타시온이 세상을 떠났다

래퍼 릴 핍과 XXX텐타시온이 세상을 떠났다. 릴 핍은 마약으로 인한 복합 중독작용으로, 텐타시온은 총기 범죄로 사망했다. 두 래퍼의 삶과 그들을 둘러싼 논쟁을 짚어봤다.

Music

미국 최고의 신인을 뽑는 XXL, 올해는 누구?

미국의 힙합 매거진 XXL은 매년 신인 10명을 선정해 그들을 ‘XXL Freshman Class’라 부른다. 2007년 처음 시작된 이래 켄드릭 라마, 제이콜 등 당시 내로라하는 신인들이 선정됐다. 올해는 어떤 아티스트가 이 자리를 차지할까? 후보로 이름을 올린 아티스트 중 주목할 만한 3명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