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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두려워하는 미래를 보라, <이어스 앤 이어스>

과연 지금은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세상일까? BBC 드라마 <Years & Years>는 우리가 직면한 현실을 가감 없이 펼쳐낸다. 미래 기술의 진보를 흥미롭게 그려낸 덕분에 몰입도는 갈수록 고조되며 심지어 너무 그럴듯해서 소름 끼치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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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이브>의 주인공, 조디 코머 매력에 입문하기

“저 배우는 대체 누구야?” <킬링 이브>를 본 사람들은 ‘빌라넬’을 보며 입을 모아 외친다. 혜성처럼 등장한 신인은 아니다. 무려 13살부터 꾸준히 연기해온 경력자. 이전에 BBC에서 출연한 작품만 스물다섯 편이다.

spy drama

마침내 막이 오른 <킬링 이브> 시즌 2, 전보다 재미있을까?

산드라 오에게 골든글로브상을 안긴 드라마, 타임지가 선정한 2018년 베스트 드라마, BBC America의 이색 페미니즘 스파이 드라마 <킬링 이브>의 두 번째 시즌이 4월 7일 시작됐다.

love affair

BBC와 넷플릭스가 협력한 발칙한 소재의 드라마 <Wanderlust>

영국의 평범한 한 가족이 겪는 일탈의 경험을 그린 <원더러스트>를 소개한다. ‘일탈을 향한 갈망’이라는 뜻의 제목부터 심상치 않다. 주연을 맡은 배우 토니 콜렛은 자신이 BBC에서 오르가즘을 연기한 첫 번째 배우라고 말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는 등 여러 이슈를 낳은 드라마이기도 하다.

neo noir

영국에 실존했던 범죄조직 <피키 블라인더스>가 시즌 7을 향해 달린다

1920년대 영국 버밍엄을 근거지로 했던 범죄조직 ‘피키 블라인더스’를 소재로 제작한 이 드라마는 <보드워크 엠파이어>와 비교되며 순항 중이다. 시즌 4까지 제작된 현재 시점에서 이 드라마의 어떤 점이 매력적인지 알아보았다.

documentary

잡느냐 잡히느냐, 새끼 이구아나와 뱀의 숨 막히는 추격전

<동물의 왕국> 같은 자연 다큐멘터리는 소수의 매니아 콘텐츠라지만, BBC의 이 영상은 온라인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새끼 이구아나 한 마리는 포식자 뱀 무리를 피해 언덕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자연이 보여주는 놀라운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