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de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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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과 즐거움을 실어 보내는 스케이트보드 작품들

스케이트보드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들을 소개한다. 보드가 갖는 매력을 아주 쉽게 이해시켜주는 영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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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프로저, 아이폰 활용한 작품으로 터너상을 거머쥐다

영국의 터너상은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화제가 될 만큼 권위 있는 미술상이다. 지난 연말 발표한 제34회 터너상은 샬롯 프로저에게 돌아갔다. 풍경과 언어, 정체성 등을 주제로 흔하지 않은 매체를 사용해 작업하는 그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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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간 슈퍼 마리오

<포켓몬 고>는 ‘어떻게 하면 한 사람을 밖으로 나가게 할 수 있을까?'를 과제이자 목표로 삼아 만든 게임이다. 이처럼 사용자와 서비스 사이 상호작용을 다루는 인터렉션 디자인은 특히 게임 분야에서 빛을 발한다. 2012년 뉴욕 현대미술관(MOMA)이 14점의 비디오 게임을 소장하기로 했을 때 비평가들은 왈가왈부했지만, 정작 게임을 즐기는 일반 사람들은 기꺼워했다. 이것은 대중들이 고급한 예술과 저급한 예술의 구분에 무심한 결과일까? 아니면 이미 많은 이가 이 게임들을 훌륭한 디자인의 결과물로 간주하고 있다는 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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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ID가 영상으로 보여주는 청춘의 재능과 패기

‘놀라운(Wow) 너(You)’라는 뜻을 담은 ‘WOWU’ 프로젝트는 젊은이들에게 공통적으로 꿈을 질문한다. 그들에게 꿈을 묻는 이들 역시 자신만의 꿈을 향하고 있는 청춘, ‘ACID’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