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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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아침에 부와 명예를 안은 최고의 아메리카 드림 영화 <록키>

무명 배우였던 실베스터 스탤론은 TV에서 복싱 경기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 3일 만에 쓴 시나리오와 단 100만 달러로 만든 영화 <록키>는 박스오피스에서 200배 이상을 벌어들였고 프랜차이즈 신화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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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수영의 계절, 수영장이 등장하는 영화 4선

물은 날 수 없는 인간에게 하늘을 대신해 자유를 허락해주었다. 때문에 수영장은 우리에게 너무나 특별한 경험을 준다. 수많은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수영장이 되었을 때 어떤 즐거움이 있을지는 4편의 이야기로 확인해보자. 여름의 한가운데 있는 우리의 오감을 앞다투어 깨워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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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하얀 모래, 거센 파도에 도전하는 여름 영화들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거센 바다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그린 여름 영화를 골랐다. 유명한 휴양지의 푸른 바다와 해변을 배경으로 서핑, 다이빙에 도전하거나 열대 낙원을 찾아 나서는 청춘들이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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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라는 링, 라운드라는 시간, 주먹으로 하는 투쟁, 영화 속 복서

복서는 그 자체로 매력적인 캐릭터다. 복서에게 링은 삶이고, 경기가 이뤄지는 매 라운드는 그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시간이며, 그들이 날리는 주먹은 세상과의 투쟁이기도 하다. 링 위에서 주먹으로 삶을 증명하는, 복서가 등장하는 영화들을 살펴보자.

true story

축구가 너무 하고 싶었던 섬 소년들의 감동 실화 <TMB: Panyee FC>

1986년의 월드컵 중계를 보면서 태국 판이섬 지역의 소년들은 축구가 너무나 하고 싶었다. 축구를 할 만한 조그마한 땅도 없었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못 쓰는 나무를 모아 수상 축구장을 지었다. 유소년 축구팀 Panyee FC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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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영화 좋아하세요?

시원한 질주감, 승리의 희열, 뜨거운 도전정신 등은 스포츠영화 특유의 매력이다. 그중에서도 스포츠와 예술의 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피겨스케이팅은 영화에 담겼을 때 더욱 활기차고 매혹적인 감상으로 다가온다. 살아보지 못한 치열한 삶에 대한 동경마저 불러일으키는 피겨스케이팅 영화 네 편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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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을 더 재미있게 해줄 영화 5편

내일 막이 오르는 평창 동계올림픽으로 온 나라가 들썩인다. 전 세계가 도전과 휴머니즘이 넘치며 새로운 스타가 탄생하는 현장을 주목하고 있다. 올림픽 중에 볼 만한, 올림픽 정신의 의미를 되살리는 영화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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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하고 재미있다, 1990년대 볼링영화

아스트랄한 유머 코드와 각 캐릭터의 괴짜 같은 매력이 버무려진 볼링영화 두 편을 소개한다. 한 시도 뻔하지 않고 빈틈없이 꽉꽉 채워 유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