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rn gothic

based on novel

기이한 군상들의 불행한 인생 이야기 <악마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영화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부조리한 시대상을 배경으로 이상한 삶을 살다가 의미 없이 사라지는 군상들이다. 그래서 작가의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쓰인 원작을 ‘오지의 고딕’(Hillbilly Gothic) 소설이라 불렀다.

TV

가까운 가족을 조심하라, 뮌하우젠 증후군을 그린 스릴러 드라마

여기 소개하는 두 편의 드라마는 불편한 가족 관계에서 연루된 살인 사건을 그렸다. 18세기 뮌하우젠 남작 이름을 딴 이상 성격을 연기한 두 배우는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film curation

서던 고딕의 도시 뉴올리언스의 자취를 간직한 영화 5선

남북전쟁 이전에는 노예무역의 중개 항구로 번성했고, 이질적인 문화들이 뒤섞이며 부두교와 흑마술, 그리고 마디그라 축제가 성행했다. 이 곳에서 재즈가 시작되었고 서던 고딕이나 초자연적인 판타지 영화가 만들어졌다.

southern gothic

무당, 산 자와 죽은 자 사이에 선 이들을 담은 영화

아무도 찾지 않는 시간 동안 무당의 삶은 어떻게 흐르고 있을까? 그들도 무당 이전에 한 인간으로서, 삶의 수많은 화두로 고민하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영화 속 무당의 삶은 어떤 모습일까? 무당의 삶을 다룬 대표적인 영화들을 살펴보자.

southern gothic

HBO의 명품 시리즈 <트루 디텍티브>는 시즌 1의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까?

할리우드 배우 매튜 맥커너히와 우디 해럴슨 콤비, 거기에 미스터리 작가 닉 피졸라토 특유의 서던 고딕풍 스토리로 대성공을 거둔 <트루 디텍티브> 시즌 1. 현재 작업 중으로 알려진 시즌 3가 전작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아직도 궁금증을 자아내는 소문만 무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