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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인 사랑은 오래가지 않는다, 프랑스 단편 <Histoire 2 Couples>

프랑스의 학생 여섯 명이 공동으로 제작한 이 작품에는 두 커플이 등장한다. 상대의 핸드폰 사랑에 지친 남자와, 상대의 탁구 사랑에 지친 여자는, 이제 진정한 사랑을 이루는 커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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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순간의 귀여운 설렘과 불안, 단편 애니메이션 <Butterflies>

대형 애니메이션 부럽지 않은 화사한 그래픽, 단편 애니메이션만이 전할 수 있는 간결하지만 확실한 감동. 단편 애니메이션 <Butterflies>는 익숙하지만 전혀 뻔하지 않게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불안을 귀여운 상상력으로 묘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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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과 헤어짐, 런던의 일상을 다룬 감각적인 단편 <Comfort Food>

런던의 영화학교에 다니는 유튜버 Sam Saffold는 틈틈이 영상을 만든다. 그는 얼마 전, 전 세계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만든 단체 ‘#CreatorsforChange’에서 알게 된 친구들과 함께 9개월 동안 틈틈이 제작한 단편 <Comfort Food>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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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순애보가 피어나는 버스, <beautiful brain>

매일 똑같은 시간대, 똑같은 버스에 타는 남녀가 있다. 남자는 여자를 짝사랑하지만 숫기가 없어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한다. 그런 남자의 행동은 어리숙해서 더 귀엽고 애틋한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순애보 남자의 짝사랑은 어떤 결말을 맺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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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내려다보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 단편영화 <Me & You>

남녀가 같이 TV를 보다가 사랑을 하게 되고 아침을 맞는다. 마냥 행복할 것만 같은 두 사람에게도 어느 순간 권태가 찾아 들기 시작한다. <Me & You>는 이 모든 이야기를 천장에 고정된 카메라로 내려다보는 특이한 콘셉트의 단편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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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관계’에 대한 중요한 화두를 던지는 단편 애니메이션 <The Gift>

사랑은 ‘주는 것’일까, ‘나누는 것’일까? 칠레의 애니메이터들이 만든 이 6분짜리 단편은, ‘가장 이상적인 사랑의 형태’에 관한 질문을 상징적이고 독창적인 그림으로 넌지시 던지며, 전 세계 110여 개 영화제에 풀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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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뚤빼뚤한 오선보에 기록한 사랑, 단편 애니메이션 <I think I love you>

단편 애니메이션 <I think I love you>는 미숙하고 불완전한 사랑도 그 자체로 완벽한 경험과 추억이었음을 가느다란 오선보 위에 촘촘히 새겨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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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정이 넘실거리는, 단편 <바다를 건너온 엄마>

정연경 감독의 <바다를 건너온 엄마>에는 심술 맞은 아이와 따뜻한 마음씨의 중국 동포 아줌마가 등장한다. 혈연관계도 아니지만, 두 사람은 조금씩 서로의 빈자리를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