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music

grammy

이번 그래미 어워드를 못 본 이들을 위한 알짜배기 포인트

많은 음악가들이 그래미 어워드 수상을 두고 꿈이자 영예로운 일이라고 한다. 후보에만 올라도 ‘그래미 후보’라는 수식을 자랑스럽게 사용한다. 과연 이번 그래미 어워드 후보와 수상작 중 눈여겨볼 아티스트와 음악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photography

세기의 스타 가까이에서 아이코닉한 순간을 담은 사진작가 3

데이빗 보위, 프린스, 마이클 잭슨의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이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사진에 담은 작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아는가? 세 사람은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은 그 순간 그들과 함께였다.

pop music

디즈니 틴드라마에서 탄생한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스트리밍 사이트를 뜨겁게 달구는 10대 싱어송라이터가 등장했다. 디즈니의 틴에이지 배우로 활동 중인 그가 대형 음반사 계약 후 내놓은 데뷔곡 ‘Driver License’는 전 세계에서 차트 톱을 달리고 있다.

hip hop

래퍼들의 래퍼, MF DOOM을 아시나요?

좋은 건 나만 알고 싶은데 나도 모르게 새어나간다. 좋은 음악을 먼저 들은 이는 끓어오르는 마음을 견디지 못하고 주변에 알리고야 만다. 지난해 세상을 떠난 언더그라운드 래퍼 MF DOOM은 그렇게 전해졌다.

album release

고독과 불안 속 격리 기간에 탄생한 음악은?

‘코로나가 없었다면’ 같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문다. 뮤지션들도 이런 현실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이다. 보장된 미래는 없다는 걸 깨닫고 자가격리 기간에 음악 작업에 몰두한 뮤지션들이 있다. 코로나가 없었더라면 이 보물 같은 앨범들도 존재하지 않았을 거란 사실은 아이러니다.

disco

돌아온 디스코 시대

뮤직비디오엔 반짝이는 의상과 미러볼, 빨강, 파랑, 노랑 등 원색 조명의 댄스 플로어를 중심으로 한 1970~80년대의 클럽 풍경이 재현된다. 춤추기 좋은 네 박자 비트에 전자 사운드를 곁들여 미래적인 느낌을 버무린 현대식 디스코다. 2020년, 뮤지션들이 과거를 재료 삼아 흥미로운 시도를 벌이는 가운데, 씁쓸하게 퇴장했던 디스코에 화려한 조명이 다시 비춘다.

new face

데뷔 2년 만에 신곡 ‘Heybb!’로 애플 광고에 올라탄 빙키(Binki)

요즘 애플의 아이패드 에어 신제품 광고에 “헤이 베이비~”을 연발하는 경쾌한 음악이 흘러나온다. 데뷔 2년 밖에 되지 않은 무명의 신인으로, 네번째 곡으로 대박을 내며 스타덤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pop music

느낌이 중요해, 플레이리스트

해외 음악이 색다른 방식으로 세상에 알려지는 시대가 왔다. 플레이리스트가 음악을 감상하는 방법의 하나로 자리 잡고 있는 덕분이다. 플레이리스트를 듣는 이들은 앞에 한두 곡을 들어보고 오늘의 감정 상태에 적중하거나 느낌이 좋다 싶으면 그대로 쭉 듣는다. 기존의 마케팅 대신 개인의 느낌과 감정에 반응하는 것이다.

pop music

미국 밴드 크루앙빈의 태국, 이란, 인도, 남미 맛 음악 세계

저 바깥의 것에서 받은 자극을 음악으로 만드는 밴드가 있다. 들으면, 어느 시대, 어느 나라에서 온 소리인지 먼저 궁금해진다. 태국, 인도, 이란, 스페인, 멕시코, 자메이카, 모든 곳에서 왔지만,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크루앙빈의 미스터리한 음악 세계를 들여다본다.

new face

잠시 세상이 멈췄을지라도, 2020년에 등장한 신인 뮤지션 3

급변하는 세상에 처음으로 자신의 음악을 들고나온 신인들이 있다. 공연도, 홍보 이벤트도 포기해야 하는 이때, 이들은 데뷔작을 내놓은 것이다. 어느 때보다 따뜻한 관심으로 이들의 음악을 들어보자.

trends

틱톡으로 운명이 달라진 노래들

릴 나스 엑스의 ‘Old Town Road’ 이후 틱톡은 히트곡 제조기 역할을 하고 있다. 국내에선 지코가 ‘아무노래’ 챌린지로 홍보에 성공하기도 했다. 틱톡으로 인해 운명이 달라진 히트곡엔 어떤 음악들이 있는지 살펴보자.

pop music

단 하나의 히트곡으로만 기억되는 뮤지션, 원-히트-원더 다섯

한 곡의 히트곡 만을 남긴 채 잊힌 뮤지션들을 ‘원-히트-원더’라고 한다. 그들은 누구이고, 어떤 곡을 남겼고, 어떤 이유로 우리에게서 멀어졌는지 알아보았다.

pop music

코로나바이러스 와중에도 창작자들은 쉬지 않는다

전 세계의 자가 격리 중에도 뮤지션들은 자신들의 집에서 창작 활동을 계속하며 사회에 공헌한다. 각자의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음악을 함께 만들어 재난을 극복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pop music

“모든 신체는 아름답다”는 신체 긍정주의의 기수 리조

올해 그래미 시상식에서 최다 8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 3개 부문에서 수상한 그는, 싱글 ‘Juice’로 자신의 신체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자신감을 찾자는 신체 긍정주의를 설파하고 나섰다.

pop music

프로듀스 음반으로 무려 5억 장 판매를 기록한 히트 메이커, 나일 로저스

다프트 펑크의 히트곡 ‘Get Lucky’의 뮤직비디오에서 패럴 윌리엄스와 함께 레게 헤어스타일로 기타를 쳤던 그. 디스코 그룹 쉬크(Chic)의 한 축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작곡가와 프로듀서로서 대단한 능력을 발휘했다.

music festival

이 바람이 지나고나면, 서재페에서 만나고픈 뮤지션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국내 공연 팬들의 갈증을 달래왔던 서울재즈페스티벌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가을로 미뤄졌다. 페스티벌이 열릴 가을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은 만큼 서재페에서 만나고픈 뮤지션을 마음껏 상상해본다.

instagram

손바닥 크기의 무대, 인스타 스타 기타리스트

작은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시공간을 뛰어 넘는 전 세계적인 무대가 생겨났다. 이른바 손바닥 크기의 무대, 인스타그램에서 스타가 된 기타리스트들을 소개한다.

pop music

오역된 팝 가사

1980~90년대만 해도 우리나라에 영미권 팝송이 끼치는 영향력은 상당했다. 하지만 그 애정에도 불구하고 언어적 차이가 남긴 안타까운 오류가 있으니 바로 가사의 오역이다. 굵직한 히트곡 중 오역 가사를 지닌 대표 노래들을 뽑았다.

music festival

도시 경험 + 색다른 음악 = 유럽의 어반 페스티벌

매년 새로운 페스티벌이 생겨나고, 동시에 사라진다. 도시 이름을 붙인다고 해서 지역을 대표하는 페스티벌이 되지는 않다. 도시에 탄탄한 뿌리를 내리고 지역과 함께 성장 중인 페스티벌을 소개한다.

pop music

이제 아일랜드 전설로 남은 크랜베리스의 세 가지 얼굴

그들의 데뷔곡 ‘Dreams’는 영화 <중경삼림>에 삽입되어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해진 곡이다. 이 곡은 세개의 뮤직 비디오로 제작되어, 이제는 고인이 된 돌로레스 오리어던의 서로 다른 모습을 담고 있다.

pop music

당장 듣고 싶어 당신의 귀를 근질거리게 할 신작, 킹 크룰 & 그라임스

좋은 신보 소식은 봄이 오는 소식만큼이나 반갑다. 긴 겨울이 주는 권태를 달래줄 신보를 소개한다. 킹 크룰과 그라임스의 새 앨범이다.

indiepost picks

2019년에 생을 마감한 아티스트 8인 (상)

2019년에도 많은 음악 아티스트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인디포스트가 이들 중 문화적으로 특히 영향력이 컸던 여덟 명의 뮤지션을 선정하여 그들의 유산을 조명해 보았다.

pop music

2010년대를 떠나 보내며, 해외 음악 결산Top 10

놓치고 지낸 것들을 생각하고, 마주하느라 바쁜 12월이다. 올해는 2019년과 2010년대를 함께 되돌아봐야 하기에 더 그렇다. 여기 정리한 2010년대 해외 음악 결산 리스트로 지난 10년을 돌이켜 보자.

pop music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에 빼놓을 수 없는 음악, 두웝스

그가 다시 갱스터 영화 <아이리시맨>을 들고 오스카를 노크한다. 이 영화에는 예전대로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고, 음악은 The Band 출신 로비 로버트슨이 맡았다. 그리고, 여전히1940년대의 대세음악 두웝스(Doo Wops)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