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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minism

여성의 온전함을 위해 노래하는 음악가들

스스로 페미니스트임을 선언하고, 페미니즘을 노래하는 음악가들이 있다. 중요한 건 다 소개하지 못할 만큼 많은 음악가가 남성 중심의 사회 질서와 그로 인한 불편함, 억압, 지켜져야 할 최소한의 예의, 평등함에 대해 노래한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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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아름답거나, 재미있거나, 새롭거나, 자극을 주는 비디오들’

이랑은 만들고, 쓰고, 그리고, 부른다. 영화, 만화, 음악 같은 예술의 많은 분야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한다. 그에게 물었다. 좋아하는 시청각이 무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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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자, 음악가 박다함 ‘택시 안에서 서울을 바라볼 때 재생하는 플레이리스트’

박다함이 명함을 판다면 공연기획자, 헬리콥터레코즈 대표, 노이즈 뮤지션, 그밖의 다양한 수식이 우선순위 없이 아로새겨져야 한다. 그런 그에게 지극히 개인적인 플레이리스트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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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황인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듣는 플레이리스트’

황인찬은 주로 카페에서 밤새 시를 쓰고 첫차로 돌아온다. 그런 시인에게 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즐겨 듣는 음악이 무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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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믿는구석 영화제>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에게 ‘믿는구석’에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를 질문했다. 도대체 ‘믿는구석’은 무엇이고 그가 말하는 영화는 어떤 것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