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Music

2018년을 빛낸 블랙 뮤직 앨범 7

작년 블랙뮤직 아티스트들의 활약은 어느 해보다 뚜렷했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의 블랙뮤직 씬, 우리를 즐겁게 했던 일곱 장의 앨범을 꼽으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자.

indiepost picks

새해를 축하하는 노래들

2019년 새해가 밝았다. 여기서는 새로운 한 해를 축하하는 노래들을 모았다. 다 듣고 나면 마음이 부풀어 올라 뭔가 새롭게 시작할 용기가 생길지도 모른다.

Blues

유튜브를 뜨겁게 달구는 블루스 스탠더드 7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대중적인 팝 음악이 아닌 블루스 스탠더드 곡임에도 유튜브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올리는 곡들이 있다. 영혼을 울리는 블루스 기타와 소울 넘치는 보컬이 결합한 7곡을 소개한다.

20c music

월드시리즈 싱어롱을 주도한 왕년의 록 보컬리스트 스티브 페리

1980년대 인기 밴드 저니(Journey)의 멤버로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던 록 보컬리스트였다. 근래에는 프로야구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광팬으로 월드시리즈 경기에서 싱어롱을 주도해 언론의 집중적인 조명을 받았다.

synth pop

신시사이저로 무장하고 영미 음악 차트를 점령한 신스팝 밴드 다섯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중반까지 독일의 크라프트베르크에 영향받은 뉴웨이브 밴드들이 신시사이저를 전면에 내세운 음악으로 영국과 미국의 음악 차트를 점령했다. 신스팝 또는 테크노팝으로 불린 이들의 대표곡을 알아보았다.

indiepost picks

2018 INDIEPOST PICKS! 인상적인 그 무엇들 – 음악 편

깊거나 넓게, 비틀거나 뒤집어서 보는 사람들은 올해도 무언가 만들어냈다. 그것들이 쏟아진 밭에서도 두드러지는 건 당연히 있다. 인디포스트 에디터의 취향으로 짚은 2018의 인상적인 무엇들. 이번에는 음악이다.

compilation album

노래가 된 제주 바다 이야기 <바라던 바다>

10팀의 뮤지션이 한마음, 각기 다른 목소리로 바다를 노래했다. 바다의 쓰레기로 LP를 제작하려던 처음 계획은 무산됐지만, 바다를 사랑하는 뮤지션들의 마음은 앨범에 고스란히 담겼다.

christmas

크리스마스에 듣기 좋은 노래들

아도이(ADOY)의 오주환이 크리스마스에 함께 하면 좋을 노래를 몇 곡 골라 보내왔다. 이 특별한 날 가족과 함께 보내든, 연인과 함께 보내든, 친구들과 함께 보내든, 아니면 혼자 보내든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pop music

파워풀 보컬의 로커가 부르는 파워 발라드 대표곡들

힘 있는 보컬을 구사하는 로커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슬로 템포로 노래하는 발라드를 파워 발라드라 부른다. 1970~80년대 록의 전성기에 전 세계 라디오에서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한 주옥같은 파워 발라드곡 10곡을 뽑았다.

1980s

<보헤미안 랩소디>에 나온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에티오피아 아동 구호를 위해 기획된 1985년의 라이브 에이드는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열린 사상 최대의 공연이었다. 퀸의 공연이 이날의 최대 하이라이트였지만, 그 외에도 음악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역사적 장면들이 많이 탄생했다.

Music

매기 로저스, 몸부림치는 생명력과 에너지

매기 로저스의 자유로움은 타인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소리를 마음껏 낼 수 있는 자신감과 확신에서 온다. 거대한 음악 사업을 헤엄치는 어린 뮤지션이지만 그는 어디에도 휩쓸리지 않은 채 자신만의 호흡을 지킬 줄 안다. 그야말로 살아있는 에너지, 매기 로저스에 대해.

album release

2018 해외 결산 차트를 점령한 여성 아티스트들의 앨범 5

2018년 말 발표된 해외 주요 ‘올해의 앨범’ 차트에는 눈에 띄는 공통된 경향이 한 가지 있다. 바로 여성 아티스트의 큰 비중이다. 빌보드, 피치포크, NPR 차트 모두 높은 순위로 꼽은 아티스트와 앨범들을 살펴보자.

hip hop

크리스마스에도 여전히 힙합, 힙합 캐럴 7

캐럴과 힙합, 어울리지 않는 조합 같지만 놀랍게도 크리스마스를 다룬 힙합이 몇 곡 있다. 특이한 점이 있다면, 밝은 분위기를 띠고 있는 게 아닌 저마다 독특한 색깔을 지니고 있다는 것. 지금부터 소개하는 힙합 캐럴과 함께 자신만의 크리스마스를 기념해보자.

Music

눈 내리는 날, 꺼내 듣는 음악들

눈 내리는 날, 유독 꺼내 듣고 싶은 음악들이 있다. 제목이, 가사가, 뮤직비디오가 하얀 눈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들을 소개한다.

music video

영화를 드리운 뮤직비디오들

‘비디오가 라디오를 죽였다’는 시대가 지난 지도 오래다. 다양한 음악 장르가 파생하는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높은 수준으로 진화해왔다. 그중에서도 재해석을 더한 뮤직비디오들이 있다. 영화를 패러디 혹은 오마주 하면서 곡에 입체감을 더한 팝 뮤직비디오를 살펴보자.

singer-songwriter

깊고 짙은 서정, 뮤지션 홍크(HONK)

작곡가이자 싱어송라이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온 홍크(HONK)가 다수의 EP 끝에 마침내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특유의 낮고 짙은 보컬, 나른한 기타 톤, 모호하고 시적인 표현들로 채워진 노랫말이 모여 깊은 공명을 만들어내는, 그의 음악을 만나보자.

Soundtrack

1980년대 로맨스 영화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조르조 모로더의 발라드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댄스파티 장면, 올리버는 엘리오가 지켜보는 가운데 블루스를 춘다. 그때 흘러나온 발라드가 영화 <플래시댄스>에 삽입된 ‘Lady Lady Lady’다. 이 노래처럼 1980년대를 대표하는 영화에 삽입된 조르조 모로더의 발라드를 모았다.

Music

헛헛한 연말에는 공연 보러 가자

올해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어쩐지 헛헛한 마음이 드는 연말에는 좋아하는 뮤지션의 공연을 보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건 어떨까? 전자양, 줄리아 하트, 김사월 등 인디포스트가 사랑하는 뮤지션들의 공연 소식을 모았다.

music video

돔앤닉의 뮤직비디오에 숨어있는 케미컬 브라더스 찾아보기

MTV 뮤직비디오 부문과 칸광고제 황금사자상의 단골 수상자인 듀오 돔앤닉은 20여년 동안 케미컬 브라더스와 뮤직비디오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의 대표작을 보며 어디서 케미컬 브라더스가 카메오로 등장하는지 찾아보자.

disco

영화 <써니>로 국민 팝송으로 등극한 명곡 ‘Sunny’의 슬픈 역사

전세계 수많은 가수들이 애창곡으로 꼽는 ‘Sunny’의 역사는 독일의 디스코 그룹 보니 엠을 훨씬 거슬러 올라간다. 함께 듀오로 활동하던 형을 잃은 절망감을 극복하기 위해 R&B 가수 바비 헤브가 1963년에 만든 슬픈 사연의 노래다.

album release

사랑을 생각하다, 국내 R&B 신보 넷

달콤한 멜로디, 따스한 목소리, 낭만적인 가사. 몸도 춥고, 마음도 허한 계절에는 유독 R&B를 찾아 듣게 된다.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노래하며 우리 마음을 안아주는 R&B 신보들을 꼽았다.

disco

디스코 음악의 전성시대를 이끈 디바 6

1970년대의 대중음악을 장악한 디스코 열풍에는 TV 프로그램 <소울 트레인>,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 그리고 음반사 모타운 레코즈가 있었다. 무엇보다 빌보드 톱을 번갈아 가며 차지한 디바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singer-songwriter

쓸쓸하고 따뜻한 목소리들

삶에서 음악은 언제나 좋은 동반자가 되어준다. 로라 말링, 라나 델 레이, 캣 파워, 쓸쓸하고 따뜻한 목소리를 가진 여성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날의 공기를 느껴보자.

album release

11월 상반기, 국내 신보 여섯

좋은 음악은 계속해서 탄생한다. 탄탄한 실력과 독자적인 개성을 갖춘 뮤지션들의 11월 국내 신보를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