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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테이지 10년, 기록 그 이상의 의미

온스테이지가 최근 10주년을 기념하여 온라인 페이지를 공개했다. 흥미롭고 즐거운 무언가가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온스테이지가 만들어내는 흥미는 현재진행형이지만, 그 안에는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만들어 낸 깊이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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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뮤지션들의 안방에서 시작된 <쿼런틴 세션> 감상하기

세계 전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무섭게 퍼지면서 대부분 공연이 무기한 중지된 가운데, 스타 뮤지션들이 자신의 안방에서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으로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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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Sting)과 쉐기(Shaggy)가 함께 Tiny Desk Concert에 나섰다.

재즈/록 음악을 하는 영국 뮤지션 스팅과 레개/댄스 음악을 하는 쉐기가 함께 콜라보 음반을 내고 각종 투어에 나섰다. 나이나 음악 스타일이나 서로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은 어떻게 친한 사이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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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귀퉁이가 근사한 공연장으로 변신하는 순간, 타이니데스크콘서트

매달 5~7팀의 뮤지션이 사무실 귀퉁이에서 라이브를 펼치는 ‘타이니데스크콘서트’를 아는지. ‘팝 여제’ 아델, ‘소울 알엔비 대가’ 존 레전드부터, 한창 새롭게 떠오르는 인디 뮤지션들까지, 언더와 오버의 경계 없이 초대받은 아티스트들은 그저 이 비좁고 밀폐된 공간에서 즐겁게 자신의 공연을 해나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