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indie

People

송곳이 무뎌질 때 다시 보는 영상들

이름은 '오늘도 무사히'. 처음 발표한 정규 앨범의 제목은 <송곳>이다. 송곳 같은 시선으로 세상을 말하고, 따뜻한 목소리로 오늘을 감싸안는 그의 영감 원천에는 어떤 영상들이 자리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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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의 미래가 한 곳에 모였다. <뮤즈온 2019 파이널 콘서트>

지난 5월부터 개최해 다양한 뮤지션들을 리스너들에게 소개한 뮤즈온 프로젝트가 끝을 향해 가고 있다. 파이널 콘서트를 이제 막 마쳤으며 마지막 3라운드 투표는 18일부터 시작됐다. 2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를 통해 TOP5가 선발된다.

concert

11월, 놓치면 안될 공연 6

청명한 시월의 가을 바람과 분주한 연말 사이. 11월은 왠지 공연의 황무지일 것만 같지만 사실 절대 그렇지 않다. 11월이라고 방심하고 놓치면 안될 공연 6선을 소개한다.

album release

계절이 바뀔 때 찾아온 크로스오버, 국내신보 5

더위에서 추위로 날씨가 뒤바뀌는 이때 찾아온 국내 신보를 소개한다. 이 장르와 저 장르가 교차하며 그만의 도전 정신과 독특한 미학이 충만하다.

indie festival

뮤지션을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만나는 기회, 오픈레코드

레코드를 좋아하는 누구나 반길만한 제2회 ‘오픈레코드’가 가을을 맞아 개최된다. 내가 좋아하는 인디 뮤지션을 만나고 직접 레코드와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서교동 일대 무려 3곳에서 공연과 함께 펼쳐진다.

korean indie

직장인의 일탈을 응원하는 2000년대 밴드 노래 셋


주변 환경에 사랑할 구석이 없어 서글퍼질 때쯤 이 노래들과 함께하는 건 어떨까? 직장인의 소심한 일탈을 도와줄, 그리고 마음을 달래줄 2000년대 밴드 노래를 추천해 보고자 한다. 

game

우리나라에도 이런 게임들이? 유저를 놀라게 만드는 한국 인디게임들

가끔 새삼스럽게 놀라는 순간들이 있다. 이렇게 척박한 환경에서, 이렇게 외면받는 곳에서, ‘멋진’ 작품들을 마주하게 될 때. 여기, 유저를 놀라게 만드는 한국 인디게임들을 소개한다.

R&B

이를테면 R&B의 신인류

매번 각양각색의 음악가와 함께 작업해온 프라이머리의 앨범 <신인류>에서 그토록 기다려온 목소리를 찾았다. 죠지, 수민, 이요한, 콕배스. 개성 있는 음색은 물론 다재다능한 음악성까지 겸비한 이들을 과연 R&B 신의 ‘신인류’라 불러도 좋다. 이제 네 명의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들어볼 차례다.

indiepost picks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빛깔 – 2010년대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Ⅱ)

양적으로 팽창하고 질적으로 성장하며 더욱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한국 인디밴드. 그들의 주옥 같은 1집 앨범을 소개한다.

indiepost picks

프리즘처럼 다채로운 빛깔 – 2010년대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Ⅰ)

양적으로 팽창하고 질적으로 성장하며 더욱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한국 인디밴드. 그들의 주옥 같은 1집 앨범을 소개한다

indiepost picks

Ready, Get set, Go! –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2000년대 (Ⅲ)

‘시작’은 설렌다. 무명 시절을 거쳐 현재 너르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들에게도 떨리는 시작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밴드의 설레는 처음을 돌아본다.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인디 부흥기' 2000년대 편 세 번째 - 검정치마, 장기하와얼굴들, 국카스텐, 9와숫자들

idol music

아이돌이 선택한 ‘인디 음악’이 궁금하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아이돌. 그들이 선택한 ‘인디음악’은 무엇이었을까? 원곡도 좋고, 다시 불러서 더 좋은 음악들!

indiepost picks

Ready, Get set, Go! –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1990년대 (Ⅱ)

시작은 설렌다. 지금은 인디밴드라는 말이 무색한 '인디조상님'의 떨리는 처음을 돌아본다.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1990년대 편, 그 두 번째.

music curation

들으면 아는 그 노래, 유명해서 ‘인디’ 음악이 아닌 줄 알았다 (?)

너무나 유명해서 전국민이 다 따라 부를 것만 같은 이 노래들. ‘인디’ 일까, 아닐까?

indiepost picks

Ready, Get set, Go! –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1990년대 (Ⅰ)

시작은 설렌다. 지금은 인디밴드라는 말이 무색한 '인디조상님'의 떨리는 처음을 돌아본다.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1990년대 편. 준비, 출발!

indiepost picks

Ready, Get set, Go! –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2000년대 (Ⅱ)

‘시작’은 설렌다. 무명 시절을 거쳐 현재 너르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들에게도 떨리는 시작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밴드의 설레는 처음을 돌아본다.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인디 부흥기' 2000년대 편 두 번째 - 못, 페퍼톤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브로콜리너마저

indiepost picks

Ready, Get set, Go! –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2000년대 (Ⅰ)

‘시작’은 설렌다. 무명 시절을 거쳐 현재 너르게 사랑받고 있는 뮤지션들에게도 떨리는 시작이 있었을 것이다. 우리가 사랑한 인디밴드의 설레는 처음을 돌아본다. 한국 인디밴드 1집 열전 '인디 부흥기' 2000년대 편 첫 번째 - 3호선 버터플라이, 넬, 달빛요정만루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