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 hip h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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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은 음악일 뿐” 장르 규정을 거부하는 뮤지션, 카마시 워싱턴

그는 켄드릭 라마, 썬더캣 등 로스앤젤레스 뮤지션들과 함께 활동하며 재즈, 힙합, 펑크 등 다양한 아프로-아메리칸 음악을 넘나든다. ‘재즈’라는 장르 한정적인 용어를 좋아하지 않으나 재즈의 부활을 책임질 적임자라는 평가다.

jazz hip hop

재즈와 힙합을 이어주는 재즈 랩(Jazz Rap)의 필수 명곡들

1990년대 들어와 힙합 그룹들은 자신들의 음악에 재즈를 접목하거나 멜로디를 샘플링하여 한결 부드러워진 하위장르를 유행시켰다. 재즈 랩 또는 얼터너티브 힙합이라 불리는 장르에서 꼭 들어야 할 명곡들을 뽑았다.

jazz hip hop

악기와 악보도 쓸 줄 모르면서 멋진 음악을 만들기 위해 뭉친 클럽 DJ 세 명, UFO

시부야의 클럽 DJ로 활동하던 이들 트리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일본 클럽 재즈의 레전드가 되었다. 90년대를 풍미한 ‘유나이티드 퓨처 오거니제이션(UFO)’은 지금도 클럽 DJ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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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순혈주의를 대표하는 마살리스 패밀리의 이단아, 브랜포드 마살리스

뉴올리언스의 마살리스 패밀리는 정통 재즈를 지켜나가는 저명한 음악 가문이지만, 맏아들 브랜포드는 레드 제플린을 즐겨 들으며 재즈의 일탈을 끊임없이 꿈꾼다.

jazz hip hop

재즈와 힙합의 연결고리가 된 프로듀서 데이비드 액슬로드가 지난 해 조용히 숨졌다

1960년대 캐논볼 애덜리의 프로듀서로, 1970년대에는 자신 만의 음악으로 유명했던 데이비드 액슬로드. 1990년대 힙합 붐으로 다시 재조명을 받은 그의 시대를 앞서간 혁신적 음악 세계를 살핀다.

jazz hip hop

재즈인 듯 힙합 같은 재지 힙합의 두 기수

스타벅스나 자라 스토어에 가면 주로 재즈 같기도 하고 힙합 같기도 한 음악들이 흘러 나온다. 재즈 멜로디를 샘플링하여 랩을 하는 이들을 ‘재지 힙합(Jazzy Hip Hop)’이라 부른다.

jazz hip hop

끝없이 재생하게 만드는 ‘재즈힙합’의 마력

달달한 재즈 그루브와 짭짤한 힙합 비트가 섞인 재즈힙합은 계속 손이 가는 ‘단짠단짠’ 과자처럼 중독성이 강하다. 이미 있었던 장르인 양 찰지게 어우러지는 재즈힙합의 세계를 경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