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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김성준 ‘개천절에 하늘이 다시 열리길 기대하며 봤던 영상들’

매사에 진지할 것 같은 이미지와는 달리 위트 있는 농담도 하고 더러 망가질 줄도 아는 사람. 무엇보다 전에 없는 독특한 발상을 가진 사람. 밴드 ‘푸르내’의 보컬&베이시스트 김성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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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E가 만난 엔지니어 2 - Boost Knob 박경선

어떠한 방법의 필터링을 거치느냐에 따라 정수기 물의 질이 달라지듯, 소리 또한 과정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기 마련이다. ‘Boost Knob’ 대표 박경선 엔지니어는 깨끗한 물처럼 좋은 사운드를 만들어내 아티스트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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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YE가 만난 엔지니어 1 - 머쉬룸레코딩 스튜디오 천학주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뮤지션이 생각한 컨셉들을 기술적으로 구현하기 어려울 때, 프로듀서와 엔지니어는 그런 부분들을 해결하고 뮤지션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그레이가 ‘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엔지니어 천학주 씨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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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 페어브라더 ‘음악가라는 말을 들었을 때 멈추지 않고 떠올린 영상들'

[GQ] 피쳐에디터 정우영은 ‘페어브라더’라는 이름으로 2016년 8월 정규 앨범 <남편>을 발표했다. 에디터라는 직함을 떼고 뮤지션으로 봤을 때도 그는 충분히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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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이강혁 ‘불면의 밤에 보는 꿈보다 더 꿈 같은 영상들’

자기만의 타이밍을 알고 셔터를 누르는 사진가 이강혁에게 밤은 잠들고 싶지만 잠들 수 없는 때이다. 그러나 잠든 듯 편안한 마음이 들게 하고 쓸데없는 고민은 내일로 미루게 하는 꿈 같은 영상들이 있어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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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우문기 ‘'노가다'의 예술성이 돋보이는 영상들’

독립영화 <족구왕>(2013)으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관객들에게 또렷이 전한 우문기 감독. 평소 비메오(Vimeo) 동영상 수집이 취미라는 그는 영화 작업이 의미 없는 ‘노가다’라고 느껴질 때, ‘노가다’ 예술의 진수를 보여주는 영상을 찾아보며 위로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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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아름답거나, 재미있거나, 새롭거나, 자극을 주는 비디오들’

이랑은 만들고, 쓰고, 그리고, 부른다. 영화, 만화, 음악 같은 예술의 많은 분야를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취한다. 그에게 물었다. 좋아하는 시청각이 무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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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기획자, 음악가 박다함 ‘택시 안에서 서울을 바라볼 때 재생하는 플레이리스트’

박다함이 명함을 판다면 공연기획자, 헬리콥터레코즈 대표, 노이즈 뮤지션, 그밖의 다양한 수식이 우선순위 없이 아로새겨져야 한다. 그런 그에게 지극히 개인적인 플레이리스트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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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에 놀러 와요” ‘복덕방’ 주인장 강성구 인터뷰 (2)

또 다른 삶의 방식을 도모하며 각자의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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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황인찬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듣는 플레이리스트’

황인찬은 주로 카페에서 밤새 시를 쓰고 첫차로 돌아온다. 그런 시인에게 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즐겨 듣는 음악이 무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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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에 놀러와요” ‘복덕방’ 주인장 강성구 인터뷰 (1)

‘문화’의 다른 말은 ‘우리가 보고 듣는 것’, ‘우리가 먹는 것’이며 ‘우리가 사랑하는 것’이 아닐까. 또다른 삶의 방식을 도모하며 각자의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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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믿는구석 영화제>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에게 ‘믿는구석’에서 주변 사람들과 함께 보고싶은 영화를 질문했다. 도대체 ‘믿는구석’은 무엇이고 그가 말하는 영화는 어떤 것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