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net meme

youtuber

몽상가를 위한 비주류 비디오, MEME

최근 순간을 달래는 인스턴트 콘텐츠들 사이에서 기묘한 잔상을 남기는 비디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잃어버렸던 감각을 건드리는 듯한 비주얼로 유행의 축이 되어버린 ‘밈(meme)’ 비디오. 몽상가들의 잊힌 영감에 다시 불을 지필 비디오를 만나보자.

internet meme

빌 워츠의 엉뚱하지만 편안한 영상, 아마도

빌 워츠(Bill Wurtz)는 음악가다. 아니면 유튜브 영상 제작자일 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라면 단순한 밈일 수도 있다. 어쨌거나 계속해서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 믿는 빌 워츠의 인상적인 콘텐츠들을 소개한다.

franchise

스티븐 힐렌버그가 그린 바닷속 세상, <스폰지밥>

이제는 컬트가 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는 스티븐 힐렌버그다. 2018년 11월 세상을 떠난 그를 기억하며 <스폰지밥>을 되짚어보자.

internet meme

이상하고 아름다운 바밍타이거

지금 서울에서 가장 신선한 크루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바밍타이거(Balming Tiger)라고 답하는 이가 꽤 많지 않을까. 이미 알 사람은 다 안다는 바밍타이거에 관한 몇 가지 키워드.

internet meme

세상에 나온 지 35년 된 곡이 인터넷 밈(Meme)으로 등극했다

지금으로부터 30년도 더 된, 1982년에 발표한 토토(Toto)의 ‘아프리카’가 온라인에서 새롭게 회자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올드 팝으로 분류될 곡이 어떻게 새로운 밈(Meme)으로 떠오르게 되었는지 살펴보자.

internet meme

인터넷에서 탄생하여 공포 캐릭터로 진화한 <슬렌더맨> 이야기

2009년 미국의 ‘Something Awful’이란 괴담 블로그에서 탄생하여 인터넷에서 구체화된 공포 캐릭터 슬렌더맨. 인디게임에 출연한 지는 꽤 되었고 영화나 드라마에서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horror

미국의 도시 괴담 <The Smiling Man>을 소재로 한 단편영화들

우리나라의 ‘자유로 귀신’처럼 미국에서도 인터넷에서 탄생한 유명한 공포 캐릭터가 있다. 단편영화로 활발하게 제작되는 <스마일링 맨>이다.

internet meme

라이언 고슬링이 말한다. “HEY GIRL”

첫눈에 사랑에 빠질 얼굴은 아니다. 그럼에도 그의 영화를 본 관객들은 어김없이 이 남자에게 ‘치이고 만다’. ‘온라인 남친짤’이라고도 불리는 ‘HEY GIRL’ 밈을 탄생시키기도 한 라이언 고슬링의 바닥없는 매력이 십분 발휘된 영화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