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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꿈에서 본 세계,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들

크빈트 부흐홀츠의 그림은 생경한 발음으로 읽히는 그의 이름과 똑 닮았다. <소피의 세계> 표지 삽화로 유명한 독일 일러스트레이터 크빈트 부흐홀츠의 묘한 세계로 초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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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와 굿즈를 좋아한다면? <굿즈모아마트> 展

구슬모아당구장에서 <굿즈모아마트>가 열린다. 이 전시엔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국내 작가 35명이 참여한다. 일상에 색을 더해주는 예술, 기묘하고 귀여운 굿즈를 사랑한다면 이곳에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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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유머를 더한 작가, 토미 웅거러를 기억하는 법

2월 8일, 세계적인 동화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토미 웅거러가 세상을 떠났다.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했던 작가, 토미 웅거러의 삶과 작품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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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쿠르종의 소녀들, 진짜 내가 되는 여정에 오르다

편견을 정면으로 돌파하며 본인이 원하는 ‘나’에 가까워진 소녀를 그린 그림책을 소개한다. 프랑스 작가 레미 쿠르종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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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나 콘세이요, 스케치에 영혼을 담다

모든 것이 빠르고 편리한 시대, 폴란드 일러스트레이터 요안나 콘세이요는 오로지 연필로 그림을 그린다. 금방이라도 사각사각 연필 움직이는 소리나 후, 하고 지우개 가루 불어내는 소리가 들려올 것 같은 그림들을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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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과 식물에서 영감을 받은 케이트 오하라의 일러스트레이션

케이트 오하라는 자연에서 딴 소재로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그린다. 그의 우아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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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렉스볼렉스, 느낌에 형체를 부여하다

블렉스볼렉스는 추상적인 단어들을 하나의 이미지로 표현한다. 선과 면으로 이루어진 그림체만큼 단순할 거라고 생각했던 그림 속 내용에 나름의 사유가 담겨 있다는 걸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블렉스볼렉스의 그림에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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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황로우 “비 내리는 정원에 머물게 하는 영상들”

황로우는 곳곳에 비밀이 숨은 작품을 그린다. 그는 익숙한 풍경 사이에 요정을 감춰두거나, 사람의 얼굴을 한 벌레와 개를 풀어놓는다. 기묘하고 사랑스러운 개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작업을 펼치는 작가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을까? 그가 보내준 영상이 답이 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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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신모래, “나의 기복을 알게 해주는 영상들”

모름지기 작가는 글로써 그림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새기는 법. 일러스트레이터 신모래는 지금 누구보다도 선명하고 또렷한 정체성을 가졌다. 그런 작가에게는 어떤 장면들이 인상을 남기는지 궁금하다. 일러스트레이터 신모래는 24시간 내내 가없는 자신의 감정을 다양한 장면으로부터 포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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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 ‘작업실에서 한 명의 관객이 되어 보는 영상들’

일러스트레이터 임진아는 사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일상의 ’퍼짐’을 기분 좋게 풀어내는 작가답게, 스스로의 여유를 찾는 방법에도 아주 능통하다. 작가가 자신에게 여유를 주는 귀여운 방법을 모두 따라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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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라 바비다의 달콤쌉싸름한 파스텔 애니메이션

홍콩 애니메이터 베라 바비다가 창조한 인물들은 포근하고 사랑스럽지만, 한편 외로움과 공허함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