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onic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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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믹스로 계속 진화하는 하우스 음악의 대표곡 ‘Music and Wine’

블루 식스(Blue Six)라는 예명의 뉴욕 프로듀서 제이 데네스의 클래식 ‘Music and Wine’은 새로운 리믹스로 계속 변화했다. 하우스 음악 또는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을 대표하는 곡의 다양한 리믹스 버전을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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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눈처럼 맑고 투명한 사운드의 듀오, Anna of the North

지금 음악 신은 언제나 독창적이고 반짝반짝 빛나는 재능을 갖춘 뮤지션의 발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들이 들려주는 사운드에 깊이 빠져들고 있다. 단지 테크닉과 음악성을 넘어 패션, 비주얼, 디자인 등 다양한 면에서 자신만의 공고한 세계를 정립한 노르웨이-뉴질랜드 듀오, 안나 오브 더 노스(Anna of the North)를 소개한다.

interview

전자음악가 키라라 “나의 사랑하는 ‘뿌수는’ 음악가들”

지금 전자음악 신에서 가장 주목하는 음악가 키라라(KIRARA)가 전해온, ‘뿌수는’ 음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키라라는 ‘이쁘고 강한’ 음악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꾸준히 작품세계를 다지고 있다. 그런 키라라의 음악은 어떤 개성을 뛰어넘어 ‘이쁘고 강하게 하겠다’는 결의처럼 느껴진다. 그가 말하는 ‘뿌수는’ 음악도 비슷하다.

korean music awards

구애받지 않는 BANA의 두 기수, 글렌체크 그리고 이센스가 왔다

기다림 끝에 만난 음악은 얼마나 달콤한가. 글렌체크가 4년 만에 새 앨범을 냈고, 이센스가 두 개의 신곡을 기습 공개했다. 다채로운 아티스트를 거느린 단체 비스츠앤네이티브스(Beasts And Natives Alike, 줄여서 BANA)의 든든한 두 기수, 무엇보다 구애받지 않는 두 음악가의 등장은 더없이 반갑다.

electronic music

어김없이 산뜻하고 청량한, RAC의 일렉트로닉 팝 뮤직

기온이 높아지고 눅눅한 날씨가 계속될수록 간절히 듣고 싶어지는 음악들이 있다. 경쾌하게 쪼개지는 드럼 비트나, 시원하게 퍼지는 신디 사운드를 전면에 내세운 일렉트로닉 팝 뮤직이 그것. 포르투갈 출신의 다재다능한 리믹스 아티스트 RAC가 2년 만에 발표한 정규 <EGO>는 푹푹 찌는 계절에 놓인 앨범인 만큼, 탄산수처럼 톡톡 쏘는 짜릿함과 청량감이 가득하다.

electronic music

시원하게 ‘칠(Chill)’한 앨범, <카와이 컴필레이션 Vol.2>

유럽의 클럽에서 생겨난 칠아웃 룸은 역동적인 댄스 뮤직으로 고조된 열기를 식히기 위해 차분한 음악을 틀어주는 공간이다. 그로부터 파생된 장르 ‘칠아웃(Chill-Out)’은 말그대로 편안하고 여유로운 비트의 전자 음악. 동시에 열을 식히는 ‘쿨’한 분위기의 음악으로도 불린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소개하는 한국의 EDM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칠(Chill)’한 앨범은 명백히 여름을 겨냥한 음악이다.

electronic music

정상의 애시드 그룹 ‘자미로콰이’의 리더 제이 케이를 상징하는 세 가지 아이템

영국의 애시드 재즈 밴드 ‘자미로콰이’는 보컬리스트 제이 케이(Jay Kay)가 이끄는 밴드다. 제이 케이의 독자적인 캐릭터를 구성하는 몇 가지 아이템을 알아보았다.

folk music

2천개의 쇠구슬로 음악을 연주하는 빈터가탄(Wintergatan)의 정교한 뮤직박스

스웨덴의 포크트로니카 밴드가 만든 이 정교한 뮤직박스의 아름다운 음악은 유튜브에서 1억 5,000만 조회 수를 넘어서며 화제가 되고 있다.

electronic music

산뜻한 봄에 어울리는 두 명의 해외 뮤지션이 서울에 온다

아름답고 화려한 음악을 들려주는 캐나다 일렉트로닉 뮤지션, 틴 데이즈(Teen Daze)와 모차르츠 시스터(Mozart’s Sister)가 오는 토요일에 LAD 문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spring song

[골든두들의 뮤직 캐러밴] 새봄에 듣는 다양한 색채의 음악

봄이 오고 있다. 꽃이 조금씩 피어나고 있는데, 사람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노릇이다. 변화하는 계절에 맞추어 새로 나온 봄의 노래를 소개한다. 옷을 고르고, 머리를 새로 하고, 집안을 청소하고, 색채 가득한 음악을 들어보자.

electronic music

멋지고, 사랑스럽고, ‘카와이’한 EDM을 주목하라

종종 EDM을 그 자체의 음악성보다 편협하고 부정적인 이미지에 국한해 대하곤 했다. 허나 <카와이 컴필레이션>으로 이제 한국의 EDM을 좀 더 다채롭게 얘기할 수 있다. 지금 가장 왕성한 20명의 프로듀서가 이렇게 멋진 EDM을 틀었으니까.

visual art

몽환적인 트립합과 환상적인 건축 CG가 선사하는 7분의 마술

매시브 어택의 ‘Teardrop’을 유럽 DJ들의 믹스와 알렉스 로만의 건축 영상으로 감상해보자. 상상인지 현실인지 알 수가 없다.

music video

무용과 CG를 결합한 ‘화학형제’의 환상적 뮤직비디오를 보라

케미컬브라더스의 ‘Wide Open’ MV는 발레리나 소노야 미즈노가 투명한 몸으로 변하는 CG를 통해 환상적인 비주얼을 전달하고 있다.

electronic music

정말 많은 일을 하는 발군의 크리에이터 모비(Moby)

Moby, Voodoo Child, Barracuda, DJ Cake 같은 다양한 예명을 가진 모비의 직업은 일렉트로닉 DJ, 싱어송라이터, 영화음악가, 사진 예술가, 사업가, 사회사업가 등 매우 많다. 무엇보다, 그를 빼놓고는 할리우드 영화음악을 얘기할 수 없다.

CREW

서울의 언더그라운드를 대표하는 크루 4 (2)

“레이블이 학교라면, 크루와 콜렉티브는 놀이터다.” 그레이가 서울의 다양한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대표하는 크루들을 소개한다. 서울에서 새로운 무언가를 끊임없이 만들기 위해 뭉친 이들의 움직임을 지켜보자.

trip hop

영국 브리스톨에서 탄생한 야행성 클럽 음악 ‘트립합’의 원조 아티스트 TOP 3

영화 <매트릭스>(1999) 이후, 한때 가상현실 영화가 크게 유행했다. 가상현실 영화에서 빠질 수 없는 음악이 일렉트로닉에 힙합을 섞어 탄생한 트립합(Trip-Hop)이다.

Soundtrack

Electronica in Movies

젊을 때 음악을 하고 싶은 만큼하고, 나이가 들면 아주 멋진 영화음악을 만들겠노라 다짐했던 그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영향받은 영화와 영화 속 음악 다섯을 함께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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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일곱 살의 믹스테이프

그레이가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꼽았다. 열일곱 살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레이는 어떤 음악들을 들어왔고 또 그때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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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곱 살의 믹스테이프

지금은 사라져버린 싸이월드의 BGM 따위를 떠올려가며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 내가 열일곱이었을 때 가장 즐겨 들었던 음악들을 기록했다.

electronic music

서울을 대표하는 디제이들의 Summer Vibes

음악 장르가 점점 다양해지고, 누구나 디제잉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디제이들의 믹스셋(mixset)은 리스너들에게 음반을 듣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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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에서 주목해야 할 일렉트로닉 뮤직 레이블 4

방대한 인터넷 정보를 찾아 헤매도 열 군데를 넘지 못하는 서울의 ‘전자음악 레이블'에 주목하라.

electronic music

지금, 서울에서 주목해야 할 일렉트로닉 뮤지션 다섯 명

서울에서 주목해야 할 다섯 명의 일렉트로닉 뮤지션을 꼽기 위해 ‘지금’이라는 키워드에 집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