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m

Keith Jarrett

키스 자렛의 마지막 앨범일 수도 있는 <부다페스트 콘서트>

두 번에 걸친 뇌졸중으로 인해 지난 3년 동안 공연을 중단한 키스 자렛의 2016년 공연 실황 <The Budapest Concert>가 발매되었다. 아직 왼손이 부분적으로 마비되어 이제 피아노 연주는 힘들 것이라 밝힌 바 있다.

Jazz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의 음악적 전환기를 대표하는 명반들

1960년대 피아노 트리오가 재즈의 주요한 서브 장르를 이루며 빌 에반스, 폴 블레이, 키스 자렛과 함께 트리오 전성기를 지낸 혁신적인 베이시스트 게리 피콕이 85년의 생을 마감했다.

Jazz

브라질 3부작이라 불리는 팻 매스니 그룹의 전성기 명반 셋

1980년대 중반 전성기에 이른 그들은, 음악적인 성과를 세 장의 음반에 담았다. 당시 브라질 음악의 영향을 받았다고 하여 브라질 3부작이라 부르기도 하며, 세 장 모두 그래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drum

ECM과 함께 자신의 음악 정체성을 찾은 마누 카체

마누 카체는 어려서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고, 성인이 되자 피터 가브리엘이나 스팅과 함께 록 밴드의 드러머로 명성을 얻었다. 40대 후반의 나이에 ECM과 함께 두 번째 솔로 음반을 냄으로써 자신의 음악적 뿌리가 재즈임을 밝혔다.

Jazz

창립 50년을 맞은 ECM의 대표 프로듀서 만프레드 아이허

베를린 음악학교에서 클래식 베이스를 전공하던 그는, 재즈에 끌려 미국을 여행하면서 폴 블레이, 오넷 콜맨과 같은 거장을 만날 수 있었다. 고향에 돌아온 그는 뮌헨에 레코딩 레이블 회사를 차리고 이름을 ECM이라 지었다.

Keith Jarrett

키스 자렛의 피아노 솔로 명반 <The Köln Concert>가 녹음된 날

1975년 1월 24일, 키스 자렛은이 독일 쾰른의 오페라 하우스에서 한 시간에 걸쳐 악보도 없고 제목도 없는 두 곡을 즉흥적으로 연주하였는데, 이 연주를 녹음한 앨범은 이제까지 4백만 장을 판매한 기념비적인 음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