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techno

1990년대를 대표하는 두 테크노, 일렉트로닉 뮤지션 DMX Krew 그리고 Orbital

똑같이 1990년대에 데뷔해 전자 음악신에 진한 자국을 남겨온 두 뮤지션, 디엠엑스 크루(DMX Krew)와 오비탈(Orbital)을 소개한다. 정통 일렉트로니카의 단조로운 비트, 거칠고 투박하지만 아방가르드한 매력을 고스란히 품은 이들의 음악을 만나자.

jazz hip hop

악기와 악보도 쓸 줄 모르면서 멋진 음악을 만들기 위해 뭉친 클럽 DJ 세 명, UFO

시부야의 클럽 DJ로 활동하던 이들 트리오는 세계적인 인기를 끌며 일본 클럽 재즈의 레전드가 되었다. 90년대를 풍미한 ‘유나이티드 퓨처 오거니제이션(UFO)’은 지금도 클럽 DJ로 활동 중이다.

indie festival

“우리가 협찬이 없지 인기가 없냐?” 서울인기페스티벌

객기, 호기, 열기, 그리고 인기(人氣)로 뭉친 ‘서울인기페스티벌’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열린다. 서울 안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기운을 동력으로 펼치는 복합문화축제, 서울인기페스티벌에 주목해 보자.

music curation

35명의 DJ가 선정한 플레이리스트 모음, ‘BE KIND RE-SPIN’

봄비노 레코드가 매년 국내외 DJ, 프로듀서, 뮤지션들의 플레이리스트를 모아 공개하는 ‘BE KIND RE-SPIN’을 들여다봤다. 한 해를 달군 보물 같은 음악을 경험해보자.

music curation

‘2016년의 디제이’는 어떤 레코드를 틀까?

레코드가 유행이라는 말도 이제 한풀 꺾인 때, 그리고 여전히 레코드는 안 팔리는 때, 하지만 제각각의 이유로 레코드를 사고 틀고 또한 발매하기도 하는 세 명의 디제이들과 그들이 녹음한 ‘2016년의 믹스’를 꼽았다.

CREW

서울의 언더그라운드를 대표하는 크루 4 (3)

그레이가 추천하는 언더그라운드 크루들 그 세 번째. 이번엔 특정 클럽을 대표하기보다 여러 공간들을 서포트하고, 새로운 베뉴들을 찾아 떠돌며 파티를 만드는 크루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electronic music

서울을 대표하는 디제이들의 Summer Vibes

음악 장르가 점점 다양해지고, 누구나 디제잉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디제이들의 믹스셋(mixset)은 리스너들에게 음반을 듣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