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a

jazz singer

하나의 목소리와 하나의 기타로 이루어진 화음, Ella & Pass

네 옥타브 음역의 재즈 디바 엘라 피츠제럴드와 파가니니와 비교된 재즈 기타리스트 조 패스가 만나 하나의 음악을 이루었다. 1973년에 시작하여 13년간 이어진 두 사람의 콜라보레이션 이야기를 알아보았다.

diva

공항 대합실을 재즈 음악으로 가득 채운 세실 맥로린 살반트

올해 2월 최우수 재즈 보컬 앨범상을 수상하며, 20대에 벌써 세 번째 그래미를 안은 그. 2년 전 프랑스 파리의 드골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다가 즉석에서 노래를 선사하여 지친 여행객들의 환호성을 끌어냈다.

diva

보컬 재즈 전성시대를 연 디바 셋

나윤선, 말로, 웅산. ‘한국 재즈 보컬’ 하면 세 사람의 이름이 반사적으로 떠오른다. 이들이 한국에 보컬 재즈의 시대를 연 지 어느덧 20년이 되었지만, 세 사람의 위상과 영향력은 여전히 건재하다. 한창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세 디바의 각양각색을 돌아보자.

diva

선글라스를 쓴 재즈 신성, 멜로디 가르도

1985년생 싱어송라이터 멜로디 가르도에겐 늘 지팡이와 선글라스가 필요하다. 19살 때 당한 교통사고의 후유증 탓이다. 하지만 가르도는 음악을 통해 역경을 극복했고 젊은 나이에 재즈 디바 반열에 올랐다.

disco

디스코 음악의 전성시대를 이끈 디바 6

1970년대의 대중음악을 장악한 디스코 열풍에는 TV 프로그램 <소울 트레인>, 영화 <토요일 밤의 열기>, 그리고 음반사 모타운 레코즈가 있었다. 무엇보다 빌보드 톱을 번갈아 가며 차지한 디바들이 연이어 등장했다.

music film

레이디 가가, 자연스러운 팝스타의 미덕

누군가는 아직도 레이디 가가를 난해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기억할 것이다. 그러나 데뷔 초부터 당당히 제 목소리를 어필해온 그는 성공한 뮤지션이자 약자의 편에 서는 사회운동가다. 유일무이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한 장르에 머무르지도 않는 그는, 최근 개봉한 영화 <스타 이즈 본>에서 보여준 연기로 좋은 평을 받았다. 그가 출연한 작품을 통해 레이디 가가를 더 깊이 알아보자.

diva

파바로티를 대신해 그래미 무대에 선 아레사 프랭클린 이야기

1998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감동적인 순간이 연출되었다. 자신의 시그너처 아리아 ‘네선 도르마(Nessun Dorma)’를 부르며 대미를 장식하기로 한 파바로티가 갑자기 목에 이상이 생겨 출연이 불가능해진 것이다. 그를 대신해 ‘소울의 여왕’ 아레사 프랭클린이 무대에 올랐다.

trip hop

솔로로 출발한 벨기에 밴드 후버포닉의 여신, 노에미 울프스(Noémie Wolfs)

벨기에를 대표하는 밴드 후버포닉(Hooverphonic)은 2010년 새 보컬리스트로 22세의 신예를 낙점했다. 1000명 중 1명으로 뽑힌 후 5년 동안 후버포닉의 간판스타로 활약한 노에미 울프스. 2016년, 그는 솔로로 서기 위한 새로운 걸음을 디뎠다.

diva

‘블루스의 여왕’, ‘주크박스의 여왕’ 또는 ‘혼란의 여왕’이라 불린 디바 다이나 워싱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창법에 깊은 영향을 주었다는 그는, 재즈, 블루스, 가스펠, 팝을 넘나든 1950년대 최고의 스타였다. 한편으로는 39년의 짧은 인생에 7번의 결혼과 남성 편력, 폭언과 사치 행각으로 애증의 대상이 되었던 인물이기도 했다.

jazz singer

최고의 인기를 누렸으나 평생 불행한 삶을 살았던 빌리 홀리데이

현재도 많은 가수들이 그의 창법을 모방하고, 로맨틱 영화에는 그의 끈적한 노래가 흘러나온다. 20세기 미국의 대중음악을 흔든 재즈 디바는 어째서 격정의 불행한 인생을 살다 간 걸까?

diva

지구를 지배하는 팝 디바들의 ‘미친’ 슈퍼볼 무대

미국 최대의 미식축구 경기인 슈퍼볼은 경기도 경기지만 최고의 가수들이 펼치는 하프타임 쇼로 더 유명하다. 레이디 가가, 비욘세, 마돈나 등 말만 들어도 왠지 오금이 저리는 세 디바의 역대급 슈퍼볼 무대를 모았다.

diva

세 명의 재즈 디바, 자기만의 창법으로 보컬의 시대를 열다

빌리 홀리데이, 엘라 피츠제럴드, 사라 본. 그들의 창법을 한 단어로 정의하면 빌리 홀리데이는 팝, 엘라 피츠제럴드는 가스펠, 사라 본은 오페라의 특성을 지녔다고 할 수 있을까?

singer-songwriter

인디 싱어송라이터의 가사들 ‘이별 후에 쓰는 일기’

유독 와 닿는 시적인 가사, 그 뒤에는 ‘싱어송라이터’가 있다. 이별 후에 들어야 한다는 음악이 있다면 바로 이 노래들일 것이다. 특별한 가사로 마음을 위로해주는 음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