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ce

swing jazz

베티 붑 카툰에 생동감을 부여한 스윙재즈 스타 캡 캘로웨이

1930년대 인기 카툰 캐릭터 ‘베티 붑’을 창조한 맥스 플라이셔는 스윙재즈 음악과 댄스를 자신의 애니메이션에 접목하기 위해 캡 캘로웨이를 찾았다. 이는 할리우드와 재즈 음악의 초창기 콜라보레이션이었다.

film curation

삶은 우아하지 못해도 지금 나의 춤은 우아하게, 영화 속 춤의 세계

누구나 삶에서 자신만의 안무를 소화 중이다. 노력 끝에 시작된 모든 무대는 멋지고, 그러므로 모든 이의 삶은 아름답다. 영화가 춤을 다루는 이유도 삶과 닮았기 때문이 아닐까? 춤을 통해 삶을 보여주는 영화들을 살펴보자.

dance

<라라랜드>를 좋아하는 당신에게, <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시간은 멈췄고 사람들은 날아올랐다. 대화의 여백을 표정과 몸짓으로 채워, 일상을 한 편의 뮤지컬처럼 담은 사진작가 조던 매터의 세상으로 초대한다.

dance

플라멩코에 대한 인식을 뒤집은 혁명적 무용수, 이스라엘 갈반

이스라엘 갈반은 플라멩코 무용수다. 그는 역사가 200년이 넘은 플라멩코 전통에 혁신적인 시도를 더해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전통 플라멩코에서 혁신적인 시도를 하는 천재 플라멩코 무용수 이스라엘 갈반에 대해 알아보자.

dance

FKA Twigs가 현란한 폴댄스의 뮤직 비디오를 발표했다

로버트 패틴슨의 연인으로 알려졌던 영국 댄서 겸 싱어송라이터 FKA Twigs가 신곡 ‘Cellophane’의 뮤직비디오를 발표했다. 공식 활동을 중단한 지 3년 만에 신곡과 함께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재개할 예정이다.

dance

손가락의 꺾임과 펼침, 핑거 터팅

어릴 적 손가락을 구부리고 펼치며 백조와 나비 모양을 만드는 그림자놀이에 빠져 본 적 있을 것이다. 손가락의 형태와 관절을 집중적으로 쓰는 춤 장르가 있다. 손가락 춤이라 불리는 ‘터팅’의 세계를 만나보자.

dance

파격적인 안무로 전하는 독특한 이야기, 무용가 이경구

현대무용단 ‘고블린파티’에서 안무가이자 무용수로 활동하는 이경구는 그만의 독특한 스토리와 파격적인 안무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는 무용수로서 춤을 출 뿐만 아니라 노래와 랩을 하고, 욕을 하고 힘을 쓰는 등 인간의 다양한 모습을 무대 위에 펼쳐낸다.

dance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 그 뿌리는 반세기를 거슬러 올라간다

팝의 제왕 마이클 잭슨을 상징하는 문워크(Moonwalk)는 지난 50여 년 동안 탭 댄서나 브레이크 댄서들이 유사한 스텝으로 진화시켜 온 역사를 갖고 있다. 문워크의 시초로 알려지는 전문 댄서들의 춤을 차례로 알아보았다.

dance

무대 위의 혁명가, 피나 바우쉬

독일의 현대무용가 피나 바우쉬는 무대 위로 자연을 옮겨왔고, 인생을 담은 예술을 창조했다.

dance

토슈즈를 내던진 맨발의 이사도라 던컨

이사도라 던컨은 현대무용이 현재에 이르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한 무용가다. 그러나 그의 삶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이사도라 던컨의 삶을 따라가 보자.

documentary

<땐뽀걸즈>를 기억하는 방법

영화를 본 이들이라면 하나같이 입을 모아 호평했다. 공감대와 진정성을 두루 갖춘 작품이라는 뜻일 테다. 믿고 보는 영화 <땐뽀걸즈>의 매력 포인트 몇 가지를 짚어봤다.

dance

지구를 춤추게 한 국민 댄스들

원더걸스의 ‘Tell Me’ 댄스를 기억하는가. 이 춤처럼 단순한 듯 사랑스러운 동작으로 사람들을 매료한 국민, 혹은 세계인 댄스를 모아봤다.

dance

춤추자, A부터 Z까지 마음 가는 대로! <The A-Z of Dance>

춤의 세계는 얼마나 넓을까? 댄스 장르 이름을 알파벳 순서로 보여주는 영상 <The A-Z of Dance>를 보며 가늠해보자. 신나는 음악과 유쾌한 표정의 댄서들은 보는 사람마저 들썩거리게 만든다.

dance

덥스텝 댄스 비디오로 일약 유튜브 스타가 된 마르케즈 스캇

아틀란타의 댄스크루 드래곤하우스의 일원인 마르케즈 스캇은 은 유튜브에 자신의 채널을 열고 슬로비디오를 보는 듯한 더브스텝 댄스 영상을 올렸다. 2011년에 올린 <Pumped Up Kick>은 이제 1억 3천만 조회수를 돌파하면서 그를 유튜브 스타 반열에 올렸다.

ballet

비운의 천재 무용가, 바츨라프 니진스키

천재적 재능을 타고났지만 불운한 삶을 살았던 러시아의 발레리노 바츨라프 니진스키. 그의 삶은 자체로 한 편의 극과 같다.

dance

댄스 듀오 아야밤비의 얼굴에 그린 실시간 첨단 영상 <Inori>

수년 전 일본에서 처음 소개된 리얼타임 프로젝션 매핑 기술이 진화하여 1천 fps의 첨단 프로젝터로 더욱 정교한 ‘Face Hacking’ 영상을 선보였다. 일본의 댄스 듀오 아야밤비의 얼굴을 실시간으로 기묘하게 변형시키는 영상 <Inori>(Prayer)를 감상해 보자.

dance

낯선 얼굴의 댄서들, 우리가 아는 그 무대를 만들다

춤은 정직한 예술. 오로지 몸의 움직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댄서 두 사람을 소개한다. 한국과 인연이 깊은 이 댄서들은, 우리가 모두 아는 ‘그 무대’를 만들었다.

dance

힙합과 발레의 의미 있는 만남, 힙레(Hiplet)

말 그대로 ‘힙합(Hip Hop)’과 ‘발레(Ballet)’를 융합한 춤, '힙레(Hiplet)'. 현재 미국에서 새로운 장르의 춤이자 하나의 다이어트 운동법으로 떠오르며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단순히 새로운 장르의 춤이 탄생했다고만 하기엔, 힙레가 지닌 의의와 메시지가 매우 묵직하다.

interview

드래그 퀸 모어(More) “영원한 영감을 주는, 사랑해 마지않는 뮤지션들”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고 싶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춤을 추고 싶다. 아름다운 옷을 입고 사랑하는 연인을 만나고 싶다.” 지금, 한국에서 가장 바쁘게 활동하는 드래그 퀸 중 한 명인 모어. 춤과 음악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그가 보내온 영상들은 늘 아름답고 싶다는 그의 욕망을 반영하듯, 규정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film curation

스크린에 착지한 발레리노, <댄서>

많은 이에게 친숙한 발레 이야기가 있다. 발레를 향한 어린 소년의 도약을 담은 <빌리 엘리어트>와 실제 발레리노가 주연으로 활약한 <백야>다. 이 두 편의 주인공은 공교롭게도 세계적인 발레리노 ‘세르게이 폴루닌’과 닿아 있다. 그에게는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까? 스크린에서 먼저 활약한 두 '댄서'를 통해 세르게이 폴루닌의 삶을 다룬 영화 <댄서>를 들여다보았다.

dance

예술, 댄스, 음악, 비주얼, 해학을 적절히 섞어 버무린 일본식 퓨전 댄스 비디오 <Koto>

일본 댄스 공연팀 스트로햇츠(Strawhatz), 일본의 가야금인 고토(Koto) 연주자 아스카, DJ Uppercut이 콜라보한 이 영상은 기묘하고 창의적이고, 무섭기도 하고 포복절도하게 만들기도 한다.

hong kong

춤추고 노래하는 장국영

만우절이다. 그렇다면 생각나는 사람. 장국영을 이야기한다. 우리가 아는 보편의 장국영 말고, 조금 의외거나 많이 알려지지 않은 모습의, 춤추며 노래하는 장국영이다.

music video

무용과 CG를 결합한 ‘화학형제’의 환상적 뮤직비디오를 보라

케미컬브라더스의 ‘Wide Open’ MV는 발레리나 소노야 미즈노가 투명한 몸으로 변하는 CG를 통해 환상적인 비주얼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