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

horror

비운의 컬트 호러 영화 <야곱의 사다리>가 리메이크된다

후일 <사일런트 힐> 게임과 영화와 영감을 준 호러 장르 명작 <야곱의 사다리>. 높은 명성에 비해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던 이 영화가 30여 년 만에 원작과는 다른 이야기로 리메이크된다.

Jazz

하드밥의 컬트로 남은 피아니스트 소니 클락 이야기

1950년대 하드밥을 대표하던 피아니스트가 있다. 하지만 너무 이른 31세 나이에 마약의 희생자가 되었고, 그의 음악은 컬트로 남았다. 빌 에반스는 친구였던 그의 이름 알파벳 순서를 바꾸어 ‘NYC’s No Lark’이란 곡을 바쳤다.

cult

‘감독이 미쳤어요’라는 평가, 칭찬일까? 괴작을 만든 영화감독들

괴작은 만인의 사랑을 받을 순 없지만 마니아를 만든다. 악마의 재능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는 감독들의 대표작을 살펴보자.

franchise

스티븐 힐렌버그가 그린 바닷속 세상, <스폰지밥>

이제는 컬트가 된 애니메이션 <스폰지밥>의 작가는 스티븐 힐렌버그다. 2018년 11월 세상을 떠난 그를 기억하며 <스폰지밥>을 되짚어보자.

cult

40년 묵은 영화의 놀랍도록 새로운 감각

1975년 최초개봉 이후 4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지구 어디선가는 극장 상영 중’인 전설적인 영화가 있다. 물론 국내 극장에서도 현재 재개봉하여 만나볼 수 있고 말이다. 당장 극장으로 뛰어가기 전에, 꼭 확인하고 가야 할 영상 4편을 소개한다. 잠깐, 도대체 무슨 영화냐고? 물론 <록키 호러 픽쳐 쇼>다.

cult

<콜바넴> 감독이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과 함께 호러에 도전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돌풍을 일으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이탈리아 스파게티 호러의 클래식 <서스피리아>를 40년 만에 새로운 감각으로 리메이크한다. 4월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일단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japan film

광신에 대처하는 방법 – 러브 익스포져, 1Q84

종교가 본래의 기능에서 왜곡되는 순간 그것이 개인과 사회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종교가 절대적인 가치로 작용했던 과거로부터 과학적 사고가 더욱 중요해진 현대에 와서도 종교는 거대한 힘이며 막강한 권력이다. 개인은 그 안에서 피를 흘릴 수밖에 없다.

cult

희대의 살인마 찰스 맨슨, 그를 둘러싼 이야기들

20세기 최악의 살인마 찰스 맨슨이 종신형으로 46년을 복역하다가 2017년 11월 83세로 사망했다. 흉악 범죄의 상징적 인물이지만, 많은 사람이 그를 추종하며 영화계나 언론의 관심도 대단하다. 그의 어떤 점이 이토록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걸까?

cult

변형하는 신체, 아키라 그리고 철남

인간에게는 욕망이 있다. 그리고 그 욕망은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한계를 뚫는 새로운 무언가가 되도록 끊임없이 우리를 부추긴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 육체를 뛰어넘어야 한다. 더욱 강하고 빠른 것으로. 마치 영화 속 아키라와 철남의 몸처럼.

franchise

핑크 팬더의 남다른 데뷔 시절

핑크 팬더는 원래 분홍색 표범도 아니었고, ‘판다’는 더더욱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장난기 많고 귀여운 분홍색 표범, 핑크 팬더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생각보다 알려지지 않은 핑크 팬더의 데뷔 시절을 따라가보자.

techno

영원히 컬트로 남을 테크노, 일렉트로닉의 아버지 크라프트베르크

테크노와 일렉트로닉이 태어난 해는 1970년, 장소는 독일 뒤셀도르프다. 이 음악의 선구자인 크라프트베르크는 2014년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