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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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브리티시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 명인 애나 칼비

올해 방영한 <피키 블라인더스> 시즌 5에서 블랙 사바스, 라디오헤드와 함께 어둡고 음울한 음색의 여성 보컬이 등장했다. 싱어송라이터에 기타리스트, 그리고 남성 중심의 영국 사회에 분노하는 레즈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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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이후 43년 동안 정상을 지켜온 아일랜드 밴드 U2의 명암

10대 시절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결성한 4인조 밴드 U2가 12월 8일 고척돔에서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정상에 올랐다가 내리막길을 걷는 여느 밴드와는 달리, 여전히 티켓 파워를 유지하는 그들의 이면에 대해 알아보았다.

1980s

<보헤미안 랩소디>에 나온 라이브 에이드 공연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

에티오피아 아동 구호를 위해 기획된 1985년의 라이브 에이드는 영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열린 사상 최대의 공연이었다. 퀸의 공연이 이날의 최대 하이라이트였지만, 그 외에도 음악 팬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역사적 장면들이 많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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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성 50주년 기념 화보집을 내는 전설의 록 밴드 레드 제플린

영국 밴드의 미국 점령을 일컫는 브리티시 인베이전. 60년대에 비틀스가 첨병이었다면 70년대에는 레드 제플린이 있었다. 1968년 런던에서 밴드의 전신인 야드버즈(Yardbirds)의 대타 공연을 위해 결성되었으니, 올해로 결성 5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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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가 담긴 뮤직비디오가 발표되다

퀸(Queen)의 기념비적 앨범 <News of the World> 발매 40주년을 기념한 박스세트가 지난해 11월 발매되었다. 여기에 수록한 프레디 머큐리의 미발표곡 ‘All Dead All Dead’ 뮤직비디오는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었다.

1980s

브리티시 록의 전설 제프 린과 그의 밴드 ELO가 돌아왔다

80년대 수많은 히트곡을 낸 영국 클래식 록 그룹 ELO의 리더 제프 린이 밴드를 해체한 지 30년 만에 공식적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작년 록앤롤 명예의 전당에 헌정된 데 이어 6만 명의 팬이 운집한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에서 주옥같은 24곡을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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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와 뮤지션으로 모두 성공한 아티스트 알란 파슨스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의 기념비적 앨범 <Eye in the Sky>의 35주년 박스 세트가 발매되었다. 비틀스와 핑크 플로이드의 프로듀서로 시작해 정상의 프로그레시브 록그룹 리더로, 그리고 애비 로드 스튜디오의 터줏대감으로 바쁜 삶을 살아온 알란 파슨스의 이야기를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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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티 보이드를 둘러싼 음악과 음악가

1960년대 영국을 풍미한 톱모델이자 2017년 현재 전 세계에 초청받는 프리랜서 사진가인 패티 보이드. 그러나 그의 이름 앞에는 무엇보다 ‘록스타의 뮤즈’가 따라다닌다. 당연히 음악가의 이름도 따라다닌다. 조지 해리슨과 에릭 클랩튼. 물론, 음악도 빠질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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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길모어의 재즈 풍 뮤직비디오와 핑크 플로이드의 현재

2015년 네 번째 솔로 앨범 출반 후 Jazzy한 수록곡을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로 선보인 데이비드 길모어. 아쉽게도 핑크 플로이드의 재결합은 여전히 멀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