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s

Blues

영화 <블루스 브라더스>로 재기에 나선 ‘킹 오브 부기’ 존 리 후커

1940년대 포드 공장에서 일하며 디트로이트의 인기 블루스맨으로 등장한 그는, 나이 70대의 황혼기에 카를로스 산타나 등 젊은 뮤지션들과 콜라보 음반으로 연이어 그래미를 수상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었다.

Blues

블루스 피아노의 클래식 스탠더드 다섯

미국 남부의 영가, 노동요 등에서 태동한 블루스는 재즈와 함께 20세기 초반에 장르 음악의 모습을 갖췄다. 지난번 블루스 기타에 관한 기사에 이어, 블루스 피아노에서 빠질 수 없는 클래식 스탠더드를 모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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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블루스 신에는 세 명의 왕이 있었다

재즈와 함께 미국 남부의 아프로-아메리칸 노동요에서 유래한 블루스 음악의 역사에는 세 명의 왕이 있었다. ‘블루스의 세 명의 왕’, B.B 킹, 앨버트 킹, 그리고 프레디 킹의 인생과 음악에 대해 알아보았다.

jazz standard

재즈 발라드 ‘Body and Soul’로 영원히 기억되는 콜맨 호킨스

올해 사후 반세기를 맞이한 반 세기의 그는, 테너 색소폰을 재즈 악기의 중심에 세운 최초의 스타 색소포니스트였다. 마일스 데이비스가 “호킨스를 통해 발라드를 배웠다.”고 밝힌 것처럼 그는 발라드 연주에 강했고, ‘Body and Soul’은 그런 그를 대표하는 곡이다.

pop music

팝의 요정으로 불린 플리트우드 맥의 스티비 닉스 이야기

그가 플리트우드 맥에 조인하며 매일 쓰기 시작했다는 일기는 이내 유명해졌다. 얼마 전엔 할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이 그 일기장을 사들여 자신이 출연하는 영화로 만들고 싶다고 밝힐 정도로 그의 삶은 한 편의 드라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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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뜨겁게 달구는 블루스 스탠더드 7

누구에게나 인기 있는 대중적인 팝 음악이 아닌 블루스 스탠더드 곡임에도 유튜브에서 수천만 조회수를 올리는 곡들이 있다. 영혼을 울리는 블루스 기타와 소울 넘치는 보컬이 결합한 7곡을 소개한다.

Blues

롤링스톤스와 블루스 레전드 머디 워터스의 각별한 인연

1962년 결성해 반세기 동안 2억 장의 음반을 판매한 롤링스톤스. 그들의 밴드명은 시카고 블루스 레전드, 머디 워터스의 히트곡 ‘Rolling Stone’에서 유래했다. 이들의 각별한 인연은 머디 워터스가 사망하기 2년 전 특별한 공연으로 이어졌다.

Blues

전설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로버트 존슨’의 음악적 성지 ‘Devil’s Crossroads’

미국 미시시피주 클락스데일 지역 61번과 49번 도로 교차점은 ‘Devil’s Crossroads’라 불린다. 전설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 로버트 존슨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았다는 바로 그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