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tion &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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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의 강렬한 힘을 느끼게 하는 히트맨 영화 네 편

이들은 액션 영화나 스릴러에 잠시 등장해 존재감 없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때때로 강렬한 캐릭터의 힘을 발휘하는 히트맨도 있다. 영화를 본 후 뇌리에서 사라지지 않는 히트맨 넷을 알아보았다.

film curation

두 파트너 형사의 상반된 캐릭터로 성공한 투캅스 영화들

영화 <투캅스>의 안성기와 박중훈 콤비처럼, 할리우드에도 독특한 캐릭터의 형사 콤비를 대비시켜 성공한 영화들이 있다. 소위 버디 캅(Buddy Cop) 영화라 불리는 서브 장르의 대표작들을 알아보았다.

video game

“난 남들과 달라” 2019 하반기 액션 어드벤처 게임 기대작

2019년 하반기를 수놓을 액션 어드벤처 신작들을 소개한다. 세 편 모두 주인공의 남다른 출신이나 능력이 조금은 색다른 액션 어드벤처를 경험하게 할 것이다.

actor

프랜차이즈 영화를 되살리는 구원투수 드웨인 ‘더 록’ 존슨

실패한 풋볼 유망주에서 프로 레슬러 ‘더 록’으로 재기한 그는, 이제 할리우드에서 가장 높은 개런티의 배우로 변신했다. 프랜차이즈 영화 <분노의 질주>, <쥬만지>를 다시 성공 반열에 올리더니 이제 영화 제작자로 나섰다.

action & adventure

당신의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할 영화들

어떤 영화들은 감상 자체만으로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한다. 영화만 봤을 뿐인데 왠지 레벨업이라도 한 듯한 기분. 이런 영화들은 신체와 정신을 긴장하게 만드는 동시에 단단하게 무장시킨다. 땀 냄새 물씬 풍기는, 이른바 아드레날린 분출 영화 네 편을 소개한다.

action hero

<The Flying Man>은 소니의 새로운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

2013년 온라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슈퍼히어로 단편 <The Flying Man>이 장편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간판 히어로 ‘스파이더맨’을 디즈니/마블에 넘겨준 소니(콜롬비아) 영화사가 선 투자하여 배급 우선권을 확보했다.

action & adventure

무명 비주얼 아티스트를 하루 아침에 할리우드 감독으로 만든 SF 단편 <Ruin>

비주얼 아티스트 웨스 볼이 제작한 SF 애니메이션 <Ruin>은 단박에 대형 영화사 폭스의 이목을 끌었다. 폭스는 그에게 영화 <메이즈 러너>의 감독을 맡겼고 그는 영화를 대흥행으로 이끌었다. 무명 비주얼 아티스트를 일약 할리우드 신진 감독 반열에 올린 SF 단편을 감상해 보자.

science fiction

워쇼스키 자매와 배두나의 세 번째 작품 <센스8>은 계속 이어질까

얼마 전 넷플릭스는 편당 9백만 달러의 높은 제작비를 견디지 못해 <센스8>을 시즌 2로 종료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나, 이에 극성 팬들은 온라인 서명과 피케팅 시위로 맞섰다. 그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franchise

최근 더욱 두드러진 할리우드 대세, 초대형 프랜차이즈 영화들 (하)

할리우드 6대 메이저 영화사의 블록버스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십 년에 걸쳐 속편을 이어 만드는 프랜차이즈 영화는 이제 대세 중의 대세가 되었다. 상편에 이어, 세계 극장수입 7위에서 12위까지의 영화들을 살펴본다.

franchise

최근 더욱 두드러진 할리우드 대세, 초대형 프랜차이즈 영화들 (상)

할리우드 6대 메이저 영화사의 블록버스터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스타 워즈>, <해리 포터>, <캐리비언의 해적> 등 수십년에 걸쳐 속편을 이어 만드는 프랜차이즈 영화는 이제 대세 중의 대세가 되었다.

action & adventure

10분의 러닝타임에 모험, 서스펜스, 감동, 희망, 영웅담을 모두 담은 단편영화 <Beyond>

프랑스의 촉망받는 신예 제레미 하쿤 감독이 2016년 9월 신작을 공개했다. <인디아나 존스>에 열광하며 자란 이답게, 스티븐 스필버그의 1980년대 영화를 보는 듯하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action & adventure

‘비선 실세’가 따로 있었던 꼭두각시 악당들

악당인 것도 화가 나는데, 실은 누가 시킨 거라고? 자기 의지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덕에 민폐력만 드높아진 영화 속 악당 캐릭터를 살펴본다. 미리 말해 두는데, 모두 ‘가상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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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매그니피센트 7>과 함께 반드시 봐야 할 원조 영화 2편

스타 배우들이 줄줄이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매그니피센트 7>의 원조 영화가 있으니, 일본 구로사와 아키라 감독의 <7인의 사무라이>(1954)와 1960년 할리우드 영화 <황야의 7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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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200달러로 제작한 단편 액션영화 <Losses>

미국의 저예산 영화제작 전문가 라이언 코널리(Ryan Connolly)가 200달러의 제작비로 만든 10분짜리 액션영화. 가성비 높은 화제의 작품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