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Short

첨단 기술의 안드로이드가 엄마를 대신할 수 있을까? <iMOM>

엄마를 대신하여 아이를 돌보는 ‘아이맘’이 파티에 나간 엄마를 대신해 두 아이를 돌본다. 하지만 태풍에 의해 잠시 전력이 끊기자 미세한 에러를 보이기 시작한다.

Short

그래서 ‘아리’는 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까? 단편 <Ari>

‘아리’는 내성적인 성격 탓에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좋아하는 같은 반 친구 ‘제스’에게도 마음을 숨기고 있다. 그가 자신을 극복해 제스에게 사랑을 고백할 수 있을까?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gore

<고스트버스터즈>와 <엑소시스트>를 섞은 고어 단편 <Daemonrunner>

좀비 영화 <웜우드: 죽음의 도로>로 장편 데뷔한 키아 로취 터너 감독의 차기 프로젝트. 이번에는 좀비가 아니라 악마가 등장하는 B급 고어 영화다. <웜우드>처럼 장편으로 가기 위한 테스트의 일환으로 보인다.

Short

불운한 주인공, 행운의 알바트로스 그리고 글래스맨 <The Albatross>

호주의 대학생 세 명이 졸업 애니메이션을 만들었다. 작업 시간이 부족했고 스토리보딩에 능하지 않았던 이들은, 캐릭터 셋을 먼저 설정하고 스토리를 연결하였다. 결과는 좋았다. 이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편은 호평과 함께 유튜브에서 5백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folk music

호주에서 온 남매 듀오, ‘앵거스 앤 줄리아 스톤’의 깊고 투명한 사운드

앵거스와 줄리아는 남매 사이고, 2006년 처음 앵거스 앤 줄리아 스톤(Angus & Julia Stone)이라는 밴드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호주를 대표하는 국민 아티스트로 존재한 지 어느덧 11년. 여전히 순수하고 친밀한 사운드로 귀를 즐겁게 하는 이들의 포크 팝 사운드를 느껴보자.

music curation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추울 때 듣기 좋은 레코드 셋

벌써부터 춥다. <GQ>의 피처에디터였으며 DJ인 유지성이 겨울에 듣기 좋은 세 장의 레코드를 추천했다. 최근 나온 음반 중에서만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