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오

Music

혁오X슈퍼올가니즘의 리믹스 음원이 발표됐다

작년 한 해 독특하고 실험적인 사운드로 전 세계를 매료시킨 밴드 슈퍼올가니즘(Superorganism)이 밴드 혁오와 협업한 리믹스 음원을 깜짝 공개했다. 끊임없이 변주하는 비트, 다양한 샘플 효과로 꾸며진 사운드는 듣는 재미를 충족한다.

Music

Frank Lebon, 젊음 속 쓸쓸함을 영상에 담다

5월 29일, 혁오의 새 노래 ‘하늘나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지금 대체 뭘 본 건지 의심하게 만드는 이 뮤직비디오를 프랭크 레본(Frank Lebon)이 감독했다.

Music

2017년 인디신을 들썩거리게 했던 앨범들 (1)

한 해를 대표하는 앨범을 고르기란 언제나 매우 어려운 일이면서도, 꽤 의미 있는 작업이다. 2017년에 나왔던 앨범 중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앨범들은 뭐가 있을까. 기준을 ‘인디계의 이슈’라는 키워드에 맞추니 대답은 비교적 명쾌해졌다. 2017년 인디신의 반짝이는 앨범들을 만나보자.

Short

밴드 혁오의 ‘Wanli万里’ MV를 본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

혁오는 2016년 한 해 베이징부터 상하이, 홍콩까지 중국 주요 도시들을 돌며 부지런히 공연을 펼쳤다. 상하이에서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은 1분 만에 매진되며 밴드 혁오의 중국 내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신곡 ‘Wanli万里’의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영상을 본 중국 네티즌들의 SNS 반응과 밴드 혁오의 그간 중국 공연 영상들을 모아봤다.

Music

놓치기 싫은 국내 뮤지션들의 신보

마침내 정규 1집을 발표한 밴드 혁오부터 4년 만에 돌아온 언더그라운드 힙합의 대표주자 화나(Fana). 달달한 음색의 슈가볼과 겹치지 않는 매력의 밴드 위아더나잇, 바이 바이 배드맨까지. 더욱 풍부한 퀄리티와 사운드로 돌아온 이들의 새 앨범을 만나보자.

People

영상감독 이행갑 “이야기를 만들기보다는, 이야기를 찾아서 들려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혁오(Hyukoh), 딘(Dean), 지코(Zico), 프롬(Fromm)의 뮤직비디오를 찍은 촬영감독이자, 훌륭한 연출자, 포토그래퍼인 이행갑. 그가 인터뷰 중 훗날 영화감독이 되어 사람들에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는 소망을 넌지시 비쳤다.

People

타투이스트 판타 ‘현실로부터의 일탈을 꿈꾸며 보는 판타지’

한때 젊은이들의 일탈로 치부되던 타투를 당당하게 만끽하는 오늘날의 젊은이, 타투이스트 판타가 상상하는 일탈은 몹시 정직하고, 환상적이다.

People

미술가 노상호 ‘홀로 밥 먹을 때 적적함을 달래주는 영상들’

노상호가 값싼 켄트지에 수채화 물감으로 그린 그림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져 나가고, 누군가에게 위로 혹은 영감이 된다. 그렇다면 반대로, 노상호는 인터넷에 널린 시청각 중 어떤 것을 보고, 어떤 영향을 받으며, 어떤 방식으로 즐길까?

Music

들으면 아는 그 노래, 유명해서 ‘인디’ 음악이 아닌 줄 알았다 (?)

너무나 유명해서 전국민이 다 따라 부를 것만 같은 이 노래들. ‘인디’ 일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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