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science fiction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 SF 드라마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올해 9월 HBO Max에서 선보일 <Raised by Wolf>의 예고편이 벌써 500만 조회 수를 넘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이리언>, <블레이드 러너>, <마션>으로 이어진 SF 명감독의 첫 드라마 감독 작품이다.

the invisible man

다크 유니버스에서 벗어나 새롭게 리부트된 투명인간 이야기

유니버설이 프랑켄슈타인, 지킬박사, 미이라, 투명인간 등 클래식 몬스터 캐릭터들을 새롭게 부활시켜 하나의 세계관으로 모으려던 방대한 계획이 중단되었다. 대신 독자적인 콘셉트의 리부트 영화 <The Invisible Man>을 내년에 선보인다.

Dystopia

소문으로 돌던 <매트릭스> 후속편 계획이 공식화되었다

올해 5월에 워쇼스키 자매 중 한 명이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마침내 워너 영화사가 이를 공식 선언했다. 내년 촬영을 개시할 예정이고,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의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horror

1980년대 슬래셔 영화의 전성시대를 연 캐릭터 셋

올해 할로윈을 맞아 슬래셔 영화의 원조 <할로윈>의 ‘마이클 마이어스’가 다시 극장가를 찾아왔다. 그는 1980년대 최대 호황을 누렸던 3대 슬래셔 캐릭터 중 하나. 마이클보다 더 인기를 누렸던 ‘프레디’와 ‘제이슨’도 함께 알아보았다.

franchise

수현이 뱀으로 변신하는 영상이 발표되며 불거진 내기니(Nagini) 논란

11월 개봉 예정인 <신비한 동물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예고편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배우 수현의 배역이 ‘내기니’였다는 것이 밝혀지며, 왜 하필 아시아 여성이 볼드모트가 기르는 뱀 역할을 맡느냐는 논쟁으로 번진 것이다.

franchise

끝없이 확장하는 제임스 완 감독의 프랜차이즈 호러

데뷔작 <쏘우>의 깜짝 흥행으로 할리우드의 대표 호러 감독으로 부상한 제임스 완은 <인시디어스>, <컨저링>, <애나벨>을 연이어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로 이끌었다. 지난해에는 <컨저링 2>를 통해 또다시 공포 캐릭터의 분화를 예고했다. 바로 <The Nun>과 <The Crooked Man>이다.

Short

만약에 지구의 동물이 둥글다면? 재미난 발상으로 탄생한 애니메이션 시리즈

두 명의 애니메이션 학도가 영화 페스티벌에서 <Rollin’ Safari>라는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발표하여 관객들을 포복절도하게 했다. 이들은 내친김에 회사를 설립하여 프랜차이즈 사업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