틸다 스윈튼

zombie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가 온다

미국 인디 필름영화의 영원한 아이콘 짐 자무쉬 감독이 올해 6월 좀비 코미디 영화로 찾아온다. 짐 자무쉬 영화에 자주 등장했던 인기 배우와 뮤지션들이 총출동하면서, 좀비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캐스팅이 화제가 되고 있다. 모두 모여 좀비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초호화 배역이 화제다.

cult

<콜바넴> 감독이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과 함께 호러에 도전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돌풍을 일으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이탈리아 스파게티 호러의 클래식 <서스피리아>를 40년 만에 새로운 감각으로 리메이크한다. 4월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일단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romance

‘인형의 집’을 박차고 나온 여자, 영화 <아이 엠 러브>

제90회 아카데미 각색상을 받은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감독 루카 구아다니노는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데 특출난 재주를 가졌다. 그 장기를 한껏 발휘한 전작을 말하라면 <아이 엠 러브>를 꼽겠다. 이 영화가 왜 그토록 아름다운지 짚어보았다.

action hero

<닥터 스트레인지>라는 화려한 만화경에 빠지다

마블 히어로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인물로 꼽히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드디어 영화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마블 세계관의 새로운 단계로 향할 문이 열리는 중요한 순간을 모두가 목격할 차례다.

love affair

<비거 스플래쉬>에 관한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과 틸다 스윈튼의 세 번째 만남으로 주목을 모은 영화 <비거 스플래쉬>. 그밖에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영화를 재조명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