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합

Film

소문으로 돌던 <매트릭스> 후속편 계획이 공식화되었다

올해 5월에 워쇼스키 자매 중 한 명이 참여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마침내 워너 영화사가 이를 공식 선언했다. 내년 촬영을 개시할 예정이고, 키아누 리브스와 캐리 앤 모스의 출연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trip hop

솔로로 출발한 벨기에 밴드 후버포닉의 여신, 노에미 울프스(Noémie Wolfs)

벨기에를 대표하는 밴드 후버포닉(Hooverphonic)은 2010년 새 보컬리스트로 22세의 신예를 낙점했다. 1000명 중 1명으로 뽑힌 후 5년 동안 후버포닉의 간판스타로 활약한 노에미 울프스. 2016년, 그는 솔로로 서기 위한 새로운 걸음을 디뎠다.

trip hop

영국 브리스톨 트립합 음악의 대부, 트리키가 새 앨범을 발표했다

매시브 어택과 함께 영국 브리스톨에서 트립합이라는 새로운 서브 장르를 개척한 트리키가 2017년 9월 자신의 13번째 정규 앨범 <Ununiform>을 발표했다.

trip hop

트립합의 선구자이자 그래피티 아티스트 로버트 델 나자의 몽환적인 영화음악

트립합 밴드 매시브 어택의 창립 멤버이자 얼굴이 알려지지 않은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와 동일인물일 수도 있다는 의심을 받는 그는, 영화에도 몽환적인 트립합 음악을 제공하여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Soundtrack

<공각기동대>의 또 다른 즐거움, 기묘하고 웅장한 켄지 카와이의 음악

만화, 애니메이션을 넘어 할리우드의 실사 영화로 진화한 <공각기동대>에는 기묘하고 웅장한, 그리고 지극히 일본스러운 켄지 카와이의 음악이 있다.

electronic music

스물일곱 살의 믹스테이프

그레이가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음악’을 꼽았다. 열일곱 살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레이는 어떤 음악들을 들어왔고 또 그때와 얼마나 달라졌을까?

electronic music

열일곱 살의 믹스테이프

지금은 사라져버린 싸이월드의 BGM 따위를 떠올려가며 조금씩 기억을 더듬어 내가 열일곱이었을 때 가장 즐겨 들었던 음악들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