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엔 형제

film director

우습게도 모든 건 더 나빠질 겁니다, 출발부터 무시무시했던 코엔 형제의 초기작들

코엔 형제는 잔인한 세상을 폭력과 위트를 섞어서 냉소적으로 보여준다. 시작부터 천재적이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코엔 형제가 2000년대 이전에 발표한 초기작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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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도시의 감독들은 왜 서부극을 찍을까?

오래전 탄생한 걸작 서부극을 보고 자란 21세기 도시의 감독들은 새로운 서부극을 만들어낸다. 고전 서부극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2010년 이후 등장한 매혹적인 서부극을 살펴보자.

western

코엔 형제가 들려주는 색다른 웨스턴 앤솔로지 <카우보이의 노래>

코엔 형제가 넷플릭스를 통해 앤솔로지 형식의 색다른 서부 영화를 공개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코엔 형제답게 그 안의 6편 단편 모두, 총잡이, 카우보이, 인디언 그리고 결투로 상징되던 서부영화의 상투성을 많이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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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는 눈을 마주치지 말 것, 코엔 형제의 단편 코미디 <Tuileries>

프랑스 파리에 가면 루브르 박물관, 튈르리 궁전, 콩코드 공원에 가기 위해 메트로 튈르리역을 이용한다. 스티브 부세미도 마찬가지로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가 가이드북의 금기 사항을 따르지 않아 봉변을 당한다. 코엔 형제의 웃픈 단편 코미디를 감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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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이어 드라마에서도 계속되는 <파고>의 논픽션 논란

코엔 형제의 동명 영화에 근거한 TV 드라마 <파고>에서도 정말 실화를 바탕으로 했는지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이 논란이 제작진의 의도적인 노이즈 전략이라면, 일단 성공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