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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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아침을 깨우는 모닝 루틴 유튜브

현대인에게 활기찬 아침이란 그야말로 비현실적인 문구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완벽한 하루의 시작을 꿈꾼다. ‘모닝 루틴’을 담은 브이로그 채널을 살펴보자. 영상을 보다 보면 영상 속 그들처럼 다소 비현실적인 아침 가꾸기를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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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기립과 어울리는 브이로그 채널들

온몸의 세포를 깨우고 봄을 맞이할 때가 왔다. 하루하루 충실하고도 맛깔스럽게 삶의 조각을 완성해가는 3명의 유튜버를 따라가 보자. ‘감성’이라는 단어에만 국한할 수 없는, 아름답고 멋진 모습들이 담겨있다.

Short

여름 하노이 한복판, <Light Wind Land – Hanoi>

2분 30초 길이의 짧은 단편에는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베트남 하노이의 풍광이 차분하게 담겼다. 영상 속 생생히 스치는 풍경과 소리들은, 한 여름 하노이의 축축한 공기 속으로 당신을 데려다 줄거다.

illustration

색연필 일러스트, 반짝이는 일상을 담다

색연필을 주재료로 삼아 일상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있다. 이들의 그림을 살피다 보면 서랍 속에 묵혀 뒀던 색연필을 꺼내고 싶어질지도 모른다.

youtuber

우울과 공생하는 사람들, 어느 젊은 유튜버의 내밀한 기록

느닷없이 마음을 때리는 우울증에 손쉬운 대응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최근 유튜브에는 다양한 모습의 우울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자신의 우울을 솔직하게 내어놓으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선사하고 있다.

Short

마이애미에 사는 중국 네일리스트의 삶, 단편 <Agua Viva>

그는 매일 가게 문을 열고, 청소하고, 손님을 맞는 반복적인 일상에 무력감을 느낀다. 삶엔 새로운 환기가 절실히 필요하다. 단조로운 그의 일상에 새로움이 깃들 수 있을까? 매력적인 비주얼로 점철된 단편 애니메이션 <Agua Viva>를 소개한다.

lgbtq

퀴어 유튜버, 익명의 누군가를 위해 기록하다

추운 겨울, 봄을 일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소수’의 일상을 영상에 담는 퀴어 유튜버. 이들은 똑같이 말하고, 사랑하고, 슬퍼하며 ‘별다르지 않은 삶’을 투영한다. 뚜렷한 존재감으로 평범함의 낭만을 선사할 퀴어 유튜버 3인을 만나보자.

youtuber

영감이 피어오르는 일상, 브이로그 유튜버 3인

TV보다는 유튜브를 더 많이 보는 시대다. 브이로그(Vlog)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일상을 기록하기 더없이 좋은 매체다. 무엇보다 누군가의 취향이 듬뿍 담긴 일상은 이를 감상하는 이에게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다. 각자의 고유한 개성이 고스란히 스민, 브이로그 유튜버 3인을 소개한다.

cartoon

마스다 미리가 만화 속에 담은 30대 여성의 삶과 일상

일상 속 고민들을 간결한 그림체와 담담하고 위트 있는 대사에 담아내는 만화가 마스다 미리. 그는 ‘수짱 시리즈’를 통해 30대 여성의 삶과 일상을 관망한다. <지금 이대로 괜찮은 걸까?>, <결혼하지 않아도 괜찮을까?> 30대 중반인 ‘수짱’이 던지는 평범하고도 거대한 질문들을 통해 인생에 대한 우리 나름의 해답을 찾아가 보자.

Art

일상의 ‘반복’에 관한 색다른 시선

우리 삶에서 어마어마하고 특별한 순간들을 다루는 미술이 있는 한편, 여느 때와 같이 반복되는 일상을 소재로 삼는 미술이 있다. 기억의 계단과 복도를 무한하게 거닐기도 하고, 집안에 굴러다니는 물건이 무한하게 쌓이기도 한다. 각각의 ‘반복’적인 일상이 펼쳐지는 작품들을 감상해보자. 그건 지루한 태도 밖에서 색다른 시선을 불러오는 일이다.

Short

무더위와 함께 상승하는 조바심의 결말, 단편 애니메이션 <Heatstroke>

녹아내릴 것 같은 여름 날씨, 가빠지는 호흡, 흘러내리는 땀방울, 매일 똑같은 루트를 반복하던 주인공의 일상에 피곤감과 히스테리가 쌓이기 시작한다.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법한 상황을 쨍한 색감과 명료한 그림체로 엮어낸 단편 애니메이션 <Heatstroke>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