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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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동성 결혼 합법화 투표를 앞두고 공개된 어떤 광고

11월 24일 진행된 동성 결혼 합법화 국민투표를 앞두고 대만 곳곳에서 무지개가 휘날렸다. 영화제에 참석한 배우는 무지갯빛 배지를 달고, 심사위원단은 무지개 깃발을 들고 레드카펫을 걸었다. 또 간장으로 유명한 식품 회사는 새 광고를 발표했는데, 이 영상에선 동성 결혼 합법화에 힘을 보태려는 의지가 드러난다.

minority

장애인의 성적 권리를 솔직하고 아름답게 그린 단편 <Prends-Moi>

장애인의 성은 쉽지 않은 문제다. 그럼에도 적절한 도움과 제도만 있다면 그것이 은밀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처럼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것이 될 수 있음을 영화는 말한다.

lgbtq

나른한 주말, 집에서 만나는 퀴어영화 VOD

영화관 가는 발걸음조차 귀찮게 느껴지는 주말, 집에서 편안하게 볼만한 VOD는 뭐가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시켜 줄 작품성 있는 퀴어 영화들이 마침 VOD로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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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를 향한 전체관람가,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국내 최대 퀴어 영화제인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곧 열린다. 성소수자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권을 응원하는 누구든지 참여하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축제다. 성별, 연령,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기대작을 꼽아보았다. 말 그대로 ‘전체관람가’다.

Racism

자유로운 블랙을 보라

올해의 오스카는 인종차별 논란을 잠식 시키는데 어느 정도 성공한 것 같지만, 아직 모든 차별에서 완벽히 자유로워진 것은 없다. 그러나 우리는 적어도 잘 만든 영화 한 편이 많은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알았다. 올해 국내 관객을 찾은 세 편의 영화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도 거기에 있다.

documentary

더 나은 삶을 위해 <야근 대신 뜨개질>

삭막한 도시를 뜨개질로 물들이겠다는 야심 찬 꿈을 품은 여성들이 있다.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들의 희망과 연대를 담은 다큐멘터리 <야근 대신 뜨개질>을 소개한다.

lgbtq

일상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일 영화들,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나아가 전 세계 퀴어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퀴어영화제가 열린다.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SPFF)’의 추천작들을 미리 만나보자.

social issue

앞으로 계속 주목해야 할 시선들 - 국가인권위원회 ‘시선 프로젝트’

어떤 영화는 묻는다. “만약 당신이 나라면?” 사회의 소수 인권을 다루는 옴니버스 프로젝트 ‘시선시리즈’를 소개한다.

serial killer

잔인한 범죄 뒤에 남겨진 사람들을 다룬 영화

모두를 충격에 몰아넣은 범죄 사건들. 그 뒤에는 사건의 거대함에 가려진 또다른 피해자, 혹은 범죄자가 되어버린 피해자들이 있다. 영화는 왜 그들을 이야기하려고 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