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tragedy

비극조차 아름다울 수 있나요? 이탈리아 배경의 비극적인 영화들

여행자들에게 이탈리아는 아름다운 도시이지만, 영화를 통해 이탈리아를 접한 이들에게 이곳은 그렇지 않다. 오늘날 이탈리아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감독들에게 이탈리아는, 주로 비극의 배경이기 때문.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극적인 영화들을 살펴보자.

film curation

중세의 낭만을 간직한 이탈리아 투스카니에서 촬영한 영화 4선

중세 시대의 낭만을 간직한 도시. 올리브 나무, 포도밭이 어우러진 넓은 들판이 있는 투스카니 지방은 이방인이라면 누구라도 머물고 싶어 하는 곳이다. 이곳의 풍광을 배경으로 촬영한 영화 네 편을 뽑았다.

cult

<콜바넴> 감독이 다코타 존슨, 틸다 스윈튼과 함께 호러에 도전한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으로 돌풍을 일으킨 루카 구아다니노 감독이 이탈리아 스파게티 호러의 클래식 <서스피리아>를 40년 만에 새로운 감각으로 리메이크한다. 4월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일단 언론과 평단의 관심을 끄는 데 성공했다.

visual art

정신과 신체의 기괴한 왜곡을 그린 ORAX의 ‘Rockers’ 뮤직비디오

이탈리아의 비주얼 아티스트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음악에 딱 맞는 기괴한 비주얼의 뮤직비디오를 만들었다. 스페인 구상미술의 대가 Dino Valls의 작품들에 영감을 받은 이 영상은 2013년 애틀랜타 영화제에서 최우수 뮤직비디오상을 받은 작품이다.

visual art

10분간 애니메이션으로 감상하는 120여 장의 명화

이탈리아의 광고 감독 겸 비디오 아티스트가 명화 120여 장을 디지털 화면에 담아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화제가 되었다. 창작자가 ‘생의 감정들’이라 표현한 다양한 순간을 담은 명화를 애니메이션 효과와 함께 안방에서 감상해 보자.

film curation

로맨틱한 도시, 로마에서 펼쳐지는 영화 5편

로맨틱(Romantic)이란 단어는 과거 'Roma'에서 유래하지 않았을까? 그만큼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담은 로마. 낭만적인 로마 속으로 빠져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