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cat & dog

유튜브의 심장폭행러, 고양이 채널 셋

바야흐로 유튜브 고양이 '집사'들의 세대다. 직접 고양이를 기르는 제반 수고를 기울이지 않아도, 능숙한 손길과 구수한 입담을 통해 우리에게 '랜선 집사'를 자처하게 하는 고양이 유튜브 채널을 모아봤다.

city pop

니곡내곡 리메이크, 씨티팝 감성으로 다시 듣는 명곡들

‘니곡내곡’ 스킬이란 리메이크를 완벽히 한 나머지, 원곡을 내 곡처럼 만든 것에 리스너들이 애정을 담아 만들어 낸 말이다. 니곡내곡 스킬과 씨티팝 감성으로 다시 듣는 명곡들을 소개한다.

youtuber

당신의 아침을 깨우는 모닝 루틴 유튜브

현대인에게 활기찬 아침이란 그야말로 비현실적인 문구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완벽한 하루의 시작을 꿈꾼다. ‘모닝 루틴’을 담은 브이로그 채널을 살펴보자. 영상을 보다 보면 영상 속 그들처럼 다소 비현실적인 아침 가꾸기를 실천하고 싶어질 것이다.

youtuber

봄의 기립과 어울리는 브이로그 채널들

온몸의 세포를 깨우고 봄을 맞이할 때가 왔다. 하루하루 충실하고도 맛깔스럽게 삶의 조각을 완성해가는 3명의 유튜버를 따라가 보자. ‘감성’이라는 단어에만 국한할 수 없는, 아름답고 멋진 모습들이 담겨있다.

Music

유튜브로 찾고 배우는 매시업

음악에서 매시업(mashup)은 둘 이상의 다른 곡들을 알맞게 조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 전 세계 수많은 음악이 새로운 맥락과 위치에서 다양하게 결합했고, 샘플링 뮤직처럼 매시업은 창조적인 인용과 재조합의 과정으로써 계속되고 있다. 유튜브에서 찾은 매시업 음악으로 대중음악의 미래를 예상해보자.

Music

유튜브로 찾고 배우는 샘플링 뮤직

오늘날 대중음악 창작에 있어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샘플링에 대해 알아보자. 유튜브에는 샘플링의 방법과 어느 노래에 어떤 샘플링이 쓰였는지 확인할 수 있는 채널들이 빼곡하다.

youtuber

몽상가를 위한 비주류 비디오, MEME

최근 순간을 달래는 인스턴트 콘텐츠들 사이에서 기묘한 잔상을 남기는 비디오가 시선을 끌고 있다. 잃어버렸던 감각을 건드리는 듯한 비주얼로 유행의 축이 되어버린 ‘밈(meme)’ 비디오. 몽상가들의 잊힌 영감에 다시 불을 지필 비디오를 만나보자.

horror

TV 쇼가 된 유튜브 호러 시리즈 이야기

유튜브 영상 시리즈 <안지 마. 무서워(Don't Hug Me I'm Scared).>는 얼핏 인형과 애니메이션을 섞어 만든 교육 영상처럼 보이지만. 사실 컬트적인 인기를 끈 괴기한 분위기의 호러 영상이다. 연이은 성공으로 TV까지 진출하게 된 시리즈의 역사를 돌아봤다.

internet meme

빌 워츠의 엉뚱하지만 편안한 영상, 아마도

빌 워츠(Bill Wurtz)는 음악가다. 아니면 유튜브 영상 제작자일 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라면 단순한 밈일 수도 있다. 어쨌거나 계속해서 음악과 영상을 만들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리라 믿는 빌 워츠의 인상적인 콘텐츠들을 소개한다.

youtuber

우울과 공생하는 사람들, 어느 젊은 유튜버의 내밀한 기록

느닷없이 마음을 때리는 우울증에 손쉬운 대응책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면 이야기는 조금 달라진다. 최근 유튜브에는 다양한 모습의 우울을 공유하는 사람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자신의 우울을 솔직하게 내어놓으며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안을 선사하고 있다.

youtuber

도시 괴담을 만든 호러 장인, 피로피토의 그로테스크한 유튜브 영상

유튜브 초창기, ‘악마의 유튜브’ 같은 이름으로 알려지며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했던 영상이 있다. 바로 피로피토의 <username:666>. 호기심이 든다면 그만의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영상들을 들여다보자.

youtuber

애니메이션에 브이로그를 더하다, 스토리타임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과 브이로그가 결합한 스토리타임 애니메이션은 현재 가장 인기있는 유튜브 영상물 중 하나다. 소소한 일상을 단순하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엉뚱한 유머 감각으로 그리는 스토리타임 애니메이션 채널을 소개한다.

lgbtq

퀴어 유튜버, 익명의 누군가를 위해 기록하다

추운 겨울, 봄을 일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소수’의 일상을 영상에 담는 퀴어 유튜버. 이들은 똑같이 말하고, 사랑하고, 슬퍼하며 ‘별다르지 않은 삶’을 투영한다. 뚜렷한 존재감으로 평범함의 낭만을 선사할 퀴어 유튜버 3인을 만나보자.

youtuber

세계를 대신 누벼드려요

화려한 편집도, 자막도 없다. 흔한 소개 멘트 한마디 없지만 날것의 생생함으로 무장하여 굉장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여행 유튜브 채널 4개를 소개한다.

youtuber

영감이 피어오르는 일상, 브이로그 유튜버 3인

TV보다는 유튜브를 더 많이 보는 시대다. 브이로그(Vlog)는 급변하는 미디어 시대에 일상을 기록하기 더없이 좋은 매체다. 무엇보다 누군가의 취향이 듬뿍 담긴 일상은 이를 감상하는 이에게 또 다른 영감의 원천이 되어준다. 각자의 고유한 개성이 고스란히 스민, 브이로그 유튜버 3인을 소개한다.

Music

커버 음악의 절대 강자, ‘프렌즈닷넷’ 뮤지션과 유튜브 영상들

구독자 수 천만을 눈앞에 둔 제이플라, 일본 애니메이션 음악을 커버하는 라온 등 유튜브에는 자작곡만이 아닌 좋은 커버 음악을 들려주는 가수들이 많이 있다. 지난 달 아쉽게 공식 활동을 종료한 ‘프렌즈닷넷’ 소속 가수들도 마찬가지. 이후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며 이들의 영상을 되짚어본다.

youtuber

영화와 음악을 섞는 유튜버들, 아날로그 감성을 나르다

최근엔 먹먹하고 아련한 감성을 ‘오글거린다’며 넘겨버리는 경우가 많다. 섬세한 감성에 대한 시선이 달라진 건 조금 씁쓸한 일. 그러나 세련된 방식으로 그 감수성을 색다르게 표현하는 유튜버들이 있다. 단순히 2차 창작에 머무르지 않고 보다 감각적인 방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나르는 유튜버들을 소개한다.

youtuber

멀고도 가까운 ‘뷰티 유튜브’의 세계

이제 사람들은 잡지가 아닌, 고해상 카메라로 얼굴을 클로즈업해 상세하게 화장법을 보여주는 유튜브나 아프리카TV의 ‘뷰티 유튜버’를 좇는다. 인기 유튜버들이 보여주는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예쁜’ 모습을 마냥 편하게 바라볼 수 있을까. 지금 우리는 과거보다 더 예민하게 ‘사회적인 시선’을 신경 쓰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