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 앤더슨

film director

결핍과 상처를 감싸는 사려 깊은 포장지, 웨스 앤더슨 감독

웨스 앤더슨 감독의 신작 <프렌치 디스패치>가 올해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대중과 가까운 천재'로 불리는 그의 작품 세계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초기작부터 다시 한 번 살펴보자.

screen writer

내가 쓴 이야기 위에서 짓는 표정, 각본가가 된 영화배우들

배우는 늘 좋은 각본을 기다린다. 배우가 직접 자신이 참여할 영화의 각본을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을 거다. 한 작품 안에서 배우이자 각본가로 활약한 이들이 있다. 각본과 연기를 동시에 해낸 배우들의 작품들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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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달튼, 영화 속 세계에 색채를 입히다

어떤 이름들은 서로에게 자연스레 따라붙는다. 팀 버튼과 조니 뎁 혹은 봉준호와 송강호처럼.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웨스 앤더슨에게는 맥스 달튼이 그렇다. ‘색감 천재’ 웨스 앤더슨의 영화를 달콤한 그림으로 풀어내며 ‘웨스 앤더슨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수식어를 얻은 맥스 달튼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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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앤더슨 영화 속 대칭을 찾아서

웨스 앤더슨 감독은 영화 속에서 완벽한 좌우대칭의 세계를 유지하기 위해 디테일한 연출에 정성을 쏟기로 유명하다. 그의 영화들에 차용한 대칭 구도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2분짜리 영상을 소개한다.

christmas

두 단편이 안내하는 ‘크리스마스를 따뜻하게 보내는 방법’

크리스마스를 앞둔 당신에게 보내는 특별한 선물.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두 편의 영화 모두 ‘뜻밖의 선물’을 소재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