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youtuber

봄의 기립과 어울리는 브이로그 채널들

온몸의 세포를 깨우고 봄을 맞이할 때가 왔다. 하루하루 충실하고도 맛깔스럽게 삶의 조각을 완성해가는 3명의 유튜버를 따라가 보자. ‘감성’이라는 단어에만 국한할 수 없는, 아름답고 멋진 모습들이 담겨있다.

cartoon

맛있게 읽는 만화

‘저녁은 또 뭘 해 먹지….’라고 생각하며 오늘의 식단을 고민해본다. 이탈리아, 독일, 러시아, 프랑스 등 세계 곳곳의 다양한 음식들과 작가 자신의 이야기를 재기발랄하게 엮어낸 음식 관련 만화들을 읽으며, 오늘 저녁 새로운 메뉴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youtuber

‘고양이와 함께 요리하거나, 소리에 집중하거나’ 요리 유튜버 2인

시끄럽고 자극적인 콘텐츠에 지쳤다면, 직접 요리하길 즐기거나 요리하는 모습을 멍하니 보는 걸 좋아한다면 이 글을 참고하자. 지금 소개할 유튜버 두 사람은 별다른 말 없이 밀가루 반죽을 치대고 팬에 버터를 녹이는 모습을 찍어 올린다. 그런데 이 영상들은 묘하게도 평온함을 안긴다.

visual art

유명 감독들이 레시피 영상을 만든다면?

웨스 앤더슨, 쿠엔틴 타란티노, 알폰소 쿠아론, 마이클 베이가 영화가 아닌 레시피 영상을 만든다면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까. 푸드 아티스트이자 감독, 데이비드 마(David Ma)는 이 재미난 발상을 영상으로 직접 풀어보기로 했다. 1분 길이의 짧은 쇼트로 담아낸 알록달록한 푸드의 향연을 만나자.

Stop Motion

스톱모션 예술가 애덤 페자페인이 창조한 색다른 요리의 세계

스톱모션의 천재라 불리는 애덤 페자페인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요리를 만든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신선한 과카몰레>나 8천만 조회 수의 <서양식 스파게티>는 맛있을까?

food & drink

눈으로 먹는 훌륭한 ‘쿡방’ 한 끼

쿡방은 나날이 새로운 모습으로 진화하고 있다. 유명 셰프와 게스트 대신, 오직 음식만을 등장시켜 갖가지 뷰로 보여준다. 미각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음식들을 보는 즐거움이야말로 쿡방의 진짜 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