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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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풍요롭게, 와인과 가까워지는 법

와인이 궁금하면서도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제 좀 더 가까워지려는 시도를 해보자. 단, 지식을 쌓아야 한다는 부담감은 버리고 호기심을 채운다는 기분으로 가볍게 다가갈 것. 와인과 가까워지는 3단계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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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기분 좋게! 하프 보틀 와인 추천

혼술족에게 와인은 쉽사리 도전하기 쉽지 않은 술이다. 750㎖ 와인 한 병을 홀로 비우기엔 부담스럽고, 한번 오픈한 와인을 오래 보관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 혼자 와인을 마시고 싶다면, 375㎖ 용량의 ‘하프 보틀’을 고려해보자. 다양한 맛과 개성을 자랑하는 하프 보틀 와인들을 소개한다. 3만 원 미만 가격대로 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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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에 눈떠버린 당신을 위한, 가볍게 즐길 와인 리스트

일찍 와인의 맛을 알아버린 당신에게 말 그대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을 추천한다. 모두 5만 원 이하로 가성비 좋으면서도 주변 마트나 숍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와인들이다. 흔치 않은 이 리스트는 코앞으로 다가온 밸런타인데이에 참고해도 좋고, 공유해두면 두고두고 유용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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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 무통 로칠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옷을 입다

달리, 샤갈, 피카소, 앤디 워홀, 제프 쿤스, 이우환... 보르도 그랑 크뤼 1등급 와인이자 5대 샤토 중 하나인 '샤토 무통 로칠드'의 레이블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이다. 이처럼 샤통 무통 로칠드는 최고급 와인이란 이미지 외에도 유명한 미술가의 작품으로 만든 아트 레이블로 유명하다. 2015년 빈티지의 레이블이 공개되었는데, 주인공은 독일 대표 현대미술의 거장 게르하르트 리히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