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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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 감독이 발굴한 악역 스타 크리스토퍼 발츠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의 악명높은 나치 장교 역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대신 무명의 독일 배우가 캐스팅되었다. 그는 타란티노 감독과 함께 할리우드에 입성하여 두 개의 오스카를 수상하며 악역 전문 배우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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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를 넘나드는 배우, 틸다 스윈튼

틸다 스윈튼은 데뷔 초부터 사람들의 편견을 부서트리며, 스스로 양성적인 이미지를 전면에 부각시킨 대체불가의 배우다. 사회가 강요하는 여러 고정관념과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스스로 변화하는 인물상을 연기해온 그의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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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류 베리모어의 뜻밖의 얼굴

드류 베리모어라는 배우를 단지 ‘로코퀸’이라는 단어로 국한하고 싶지 않다. 그동안 그가 부단히 영역을 넓히며 다양한 색깔의 연기에 도전해온 이력을 안다면 더더욱.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로맨스의 여주인공 드류 베리모어 말고, 잘 드러나지 않은 그의 얼굴들에 주목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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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묵묵히 증명한다

누군가 아만다 사이프리드를 빛나는 금발과 맑은 푸른 눈, 인형 같은 외모를 가진 할리우드 스타로만 설명한다면, 그를 제대로 본 적 없는 것이다. 오히려 그는 작품들 속에서 핵심 인물들의 주변에 머무르며 그들의 삶을 든든히 서포트하는 조력자의 얼굴로 자주 관객을 찾았다. 그의 묵묵한 연기가 빛나는 영화 4편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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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함과 장난기를 동시에 머금은, 안셀 엘고트의 무궁한 매력

<안녕, 헤이즐>에서 오로지 ‘헤이즐’만 바라보는 다정다감한 남자친구를 연기하며 강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안셀 엘고트. 최근작 <베이비 드라이버>와 함께, 안셀 엘고트의 출구 없는 매력이 십분 발휘된 영화들을 훑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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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지랄발광 17세

2017년 <겟 아웃>에 이은, 대중의 열광적인 청원에 힘입은 또 하나의 ‘강제 개봉작’이다. 17세 소녀의 지질하고 유별난 사춘기를 유쾌한 터치로 그려내며 로튼토마토 지수 95%를 기록한 화제작, <지랄발광 17세>의 알고 보면 더 재미있는 네 가지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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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아멜리에, 오드리 토투의 출구 없는 매력

사랑스러운 얼굴, 장난기 가득한 미소와 특유의 자유분방함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새겨온 배우 오드리 토투가 신작 <파리의 밤이 열리면>으로 돌아왔다. 그의 당차고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이 궁금하다면, 다음 영화들도 함께 주목하라.

People

Mr. 007 제임스 본드, 로저 무어가 향년 90세로 세상을 떠나다

스위스에서 암과 싸우던 로저 무어가 23일 삶을 마감했다. 1973년부터 1985년까지 총 7편의 007 영화에 출연한 그는, 첨단무기를 좋아하는 플레이보이 영국신사라는 제임스 본드 이미지에 가장 적합한 배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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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진취적인 여성 캐릭터라니! 엠마 왓슨의 남다른 필모그래피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도, <미녀와 야수>의 ‘벨’도. 그동안 엠마 왓슨이 맡았던 캐릭터는 늘 당당하고 진취적인 여성의 면모를 보여왔다. 이는 배우 엠마 왓슨의 행보와도 맞물려 있다. 이쯤에서 우리는 그의 필모그래피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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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와이즈의 존경할 만한 ‘마이 웨이’

어드벤처 영화의 헤로인으로 시작된 그의 배우 경력은 상업영화부터 예술영화까지 블록버스터처럼 거침없이 질주한다. 그의 대표작 5편을 뽑았다.

musician

[대를 이은 뮤지션 패밀리] 프랑수아즈 아르디와 남편 자크 뒤트롱, 아들 토마스 뒤트롱

1960년대를 풍미한 샹송 가수 프랑수아즈 아르디와 영화배우이자 송라이터인 남편 자크 뒤트롱,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재즈 기타리스트 토마스 뒤트롱까지. 세 사람의 음악 세계를 들여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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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마라의 다양한 얼굴

2016년 개봉한 <로즈>에서 기구한 운명을 가진 주인공으로 분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들려준 루니 마라. 그의 카멜레온 같은 연기 변신이 궁금하다면 다음 영화들도 함께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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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이 모험하는 배우, 데인 드한

데인 드한이라는 배우를 단지 ‘퇴폐미’라는 단어로 국한하고 싶지 않다. 그동안 그가 작품 속에서 얼마나 많은 모험과 도전을 했는지 안다면 더더욱. 하나같이 비범하고 문제 많은 캐릭터를 맡아 연기한 데인 드한의 ‘고집스러운’ 필모그래피를 2017년 개봉한 두 편의 작품과 함께 따라가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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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대하는 천우희

관객이 영화를 고르는 데 있어 ‘배우’는 아주 중요한 기준이 된다. 지난 해 개봉한 영화 <어느날>의 배우 천우희가 그렇다. 그가 성실한 자세로 차곡차곡 쌓아온 필름을 들여다보고 나면, 봄과 함께 새로운 얼굴로 돌아온 천우희를 기대하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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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이 범인이라면? 일본 최강 꿈의 캐스트! <분노>와 배우들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 요시다 슈이치 원작, <악인>과 <식스티나인>의 이상일 감독 연출로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영화 <분노>를 소개한다. ‘매 순간이 클라이맥스’라 해도 무방할 만큼 강렬한 여운과 함께 눈여겨 봐야 할 건 일본 최고의 스타들이 총출동한 화려한 캐스팅. 서로 경쟁이라도 하듯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인 <분노>의 주연배우들과 그들의 대표작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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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고도를 높여가는 배우, 박정민

단편영화를 시작으로 이제는 연극, 드라마, 독립영화, 상업영화를 아우르며 입지를 넓혀가는 배우 박정민. 올해 개봉한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와 함께, 박정민이 출연한 영화 몇 편을 더 골라봤다. 바로 볼 수 있는 단편영화 링크도 함께 소개하니 놓치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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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의 시네마에 마음이 가는 이유

‘공블리’로 불리게 된 TV 드라마와는 달리, 영화만큼은 흥행 부담없이 하고 싶은 작품만 한다는 배우 공효진. 데뷔 19년 차에도 여전히 빛나는 이 믿고 보는 배우의 개봉작 <싱글라이더>와 함께, 그가 출연한 영화를 몇 편 되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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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이라 불려도 어색하지 않은 ‘배우’,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이쯤 되면 이 남자에게 ‘뮤지션’ 칭호를 붙여야 하는 것 아닐까. <벨벳 골드마인>, <엘비스>, <어거스트 러쉬>에 이어 2017년에 개봉한 <런던 타운>에서도 뮤지션 역을 맡은 조나단 리스 마이어스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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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적인 뉴요커 ‘그레타 거윅’

장난기 머금은 미소와 예측 불가능한 행동. 엉뚱해서 더욱 사랑스러운 배우 그레타 거윅이 올해 네 편의 개봉작으로 찾아 왔다. 그의 종잡을 수 없는 매력이 궁금하다면 다음 영화들을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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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스타의 MV에 출연한 무비스타들

크리스틴 스튜어트, 엠마 스톤, 톰 행크스, 일라이저 우드, 마리옹 꼬띠아르의 공통점은?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배우의 스웨그’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줬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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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 구석 다른 색깔의 자매, 류선영과 류혜영

2016년의 일이다.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류혜영은 ‘성보라’를 맡아 이제껏 없던 여자애를 연기했다. 독립영화 <연애담>에서 류선영은 ‘지수’를 맡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여자애를 연기했다. 둘은 친자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