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 패닝

feminism

순응하거나 맞서 싸우거나, 여성 작가의 삶을 그린 영화 2

여성에 대한 차별과 억압이 만연했던 시대, 어떤 이는 부당한 사회 구조에 맞서 싸웠고 어떤 이는 순응하고 버텨냈다. 최근 개봉한 <더 와이프>와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의 탄생>은 불합리한 현실 속에서 자기만의 방식으로 작품을 써냈던 두 여성 작가의 삶을 그린다.

actor

이상한 나라의 두 패닝

성실히 커리어를 쌓아가는 다코타 패닝과 엘르 패닝 자매. 이들은 모두 다채로운 작품에 참여하면서 영화계에 잔잔한 파동을 일으키는 중이다.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배우의 인상적인 필모그래피를 짚어보자.

teen movie

1979년 산타바바라에서 날아온 성장담, <우리의 20세기>

영화 <우리의 20세기>는 자유롭고 순수했던 1979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한다. 일찍이 아네트 베닝, 그레타 거윅, 엘르 패닝 등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1970년대 공기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재해석한 영화 <우리의 20세기>의 알고 보면 더 매력적인 일곱 가지 키워드를 소개한다.

actor

고집스러운 열여덟, 아니 소신이 확고한 배우 엘르 패닝

누군가 엘르 패닝을 반짝이는 금발, 투명한 파란 눈, 복숭앗빛 볼의 ‘요정 같은 소녀’로 설명한다면, 그를 제대로 본 적 없는 것이다. 최근 엘르 패닝이 선택하는 캐릭터들은 세상이 그려 놓은 어떤 소녀와도 다르고, 또 세상 모든 소녀와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