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경

music curation

생의 찬미, 가장 최근의 꿈의 노래

때로는 달콤한 환상 같기도, 외롭고 허무한 백일몽 같기도 한 노래들. 좁게는 드림팝이나 슈게이징 같은 장르로부터 넓게는 갖가지 희로애락의 몽상을 채우며 이생의 아름다움을 지탱하는 2018년의, 가장 최근의 ‘꿈의 노래’들을 소개한다.

Music

개명한 인디밴드X뮤지션 모아보기

카더가든, 신해경, 키라라, 안녕바다, 지니어스…. 모두 익숙한 뮤지션과 밴드지만 이들이 지금의 이름을 갖기 전, 다른 이름으로 활동해온 사실을 아는지. 개명하고 각각 새로운 전환을 맞은 밴드와 뮤지션들의 곡들을 모았다.

album release

2017년 인디신을 들썩거리게 했던 앨범들 (1)

한 해를 대표하는 앨범을 고르기란 언제나 매우 어려운 일이면서도, 꽤 의미 있는 작업이다. 2017년에 나왔던 앨범 중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앨범들은 뭐가 있을까. 기준을 ‘인디계의 이슈’라는 키워드에 맞추니 대답은 비교적 명쾌해졌다. 2017년 인디신의 반짝이는 앨범들을 만나보자.

music video

반드시 눈으로 들을 것 - 신해경, 칵스, 오프온오프

신해경의 ‘명왕성’, 칵스의 ‘부르튼’, 오프온오프의 ‘Good2me’ 뮤직비디오는 ‘보여주기’에만 치중한, 마치 홍보용 부록쯤으로 치부될 만한 뮤직비디오와는 결과 색을 완전히 달리한다.

interview

꿈에서 온 멜로디와 사운드, 뮤지션 신해경 인터뷰

지난해 2월 발표한 첫 EP <나의 가역반응>으로 수많은 리스너의 마음을 훔친 뮤지션을 만났다. 제법 차가운 강바람이 불던 저녁, 그동안 베일에 둘러 쌓여 있던 신해경과 나눈 음악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