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소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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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 유튜버, 익명의 누군가를 위해 기록하다

추운 겨울, 봄을 일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기록하는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소수’의 일상을 영상에 담는 퀴어 유튜버. 이들은 똑같이 말하고, 사랑하고, 슬퍼하며 ‘별다르지 않은 삶’을 투영한다. 뚜렷한 존재감으로 평범함의 낭만을 선사할 퀴어 유튜버 3인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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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설고 아름다운 퀴어 뮤직비디오들

국내에서는 여전히 조금 낯설고 조심스럽게 여겨지는 퀴어들의 이야기를 담은 뮤직비디오 몇 편을 소개한다. 짧은 영상 속에서 그들이 겪는 일상적이지만 외면할 수 없는 문제들과 섬세한 감정선을 발견할 수 있다. 무더운 여름에 감상하기에 제격인 청량한 영상미의 뮤직비디오들로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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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로애락을 보여주는 무지갯빛 캐릭터들

오늘날 거론되는 대부분의 사회적 이슈들은 ‘다양성과 존중’이라는 토픽과 깊은 연관을 가진다. 특히나 성소수자 이슈는 인간의 삶과 희로애락을 담는 영화에서도 점점 장르적 카테고리로 분류되지 않고 있다. 성소수자를 대변하는 캐릭터들을 주류 영화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된 까닭이다. 영화계를 무지갯빛으로 물들인 매력적인 LGBTQ 캐릭터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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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주말, 집에서 만나는 퀴어영화 VOD

영화관 가는 발걸음조차 귀찮게 느껴지는 주말, 집에서 편안하게 볼만한 VOD는 뭐가 있을까? 우리나라에서 잘 드러나지 않는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시켜 줄 작품성 있는 퀴어 영화들이 마침 VOD로도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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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알렉스 명의 자전적 LGBT 애니메이션 <Arrival>

패션 분야에서 일하는 테크 디자이너 알렉스 명은 킥스타터를 통해 조달한 제작비로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 자신의 성장담과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 성 소수자로서의 삶을 담담하게 담아내어 유수의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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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들의 춤, 다큐 <파리 이즈 버닝>과 <무지개 너머: 드래그 퀸 마샤 P 존슨>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는 두 편의 퀴어 다큐멘터리를 소개한다. “트랜스젠더는 여성이 아니다."라는 성소수자를 배제하려는 발언과 ‘퀴어 퍼레이드 역대 최다 참여 갱신’이 공존했던 2017년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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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를 향한 전체관람가,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

국내 최대 퀴어 영화제인 서울프라이드영화제가 곧 열린다. 성소수자 뿐만 아니라 그들의 인권을 응원하는 누구든지 참여하여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축제다. 성별, 연령, 국적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열려 있는, 2017 서울프라이드영화제의 기대작을 꼽아보았다. 말 그대로 ‘전체관람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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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에 관대하지 않은 재즈계에서 자신이 성 소수자임을 밝힌 뮤지션들

재즈계에서 커밍아웃은 쉽지 않았다. 많은 게이 뮤지션들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드러내지 못하고 전전긍긍하다가 1990년대가 되어서야 소수의 뮤지션들이 커밍아웃을 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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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무지갯빛으로 물들일 영화들,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

성소수자들의 존재와 인권을 인식하는 뜻깊은 자리이자, 나아가 전 세계 퀴어영화의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퀴어영화제가 열린다. ‘2016 서울프라이드영화제(SPFF)’의 추천작들을 미리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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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퀴어시네마’를 살펴보다

국내 현실에서는 아직 조심스럽게 말하게 되는 것, 그리고 가장 첨예하게 논쟁 중인 화두를 영화라는 장르는 결코 놓치지 않는다. 비교적 근래 작품성을 인정받은 퀴어시네마 클래식 5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