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venue

시간이 묻은 가구를 팝니다

나이 듦의 가치는 어디에나 통용된다. 오랜 시간 존재해온 모든 사물은 저마다 시간의 흔적이 묻어 있기 마련이고, 우리는 이러한 ‘낡음’에 열광한다. 지금 당장 뜨거운 빈티지 셀렉트 숍 3곳을 만나 보자.

collage

낭만과 상상이 가득한 유토피아를 꿈꾸는, 콜라주 아티스트 3인

서로 다른 이미지들을 엮어 초현실적인 세계를 만들어내는 콜라주 아티스트들은 일에 치여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꿈을 꾸는 듯한 상상과 낭만이 가득한 세계를 보여준다. 일상 속 평범한 것들 속에서 유토피아를 만들어내는 콜라주(Collage)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Art

샤토 무통 로칠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옷을 입다

달리, 샤갈, 피카소, 앤디 워홀, 제프 쿤스, 이우환... 보르도 그랑 크뤼 1등급 와인이자 5대 샤토 중 하나인 '샤토 무통 로칠드'의 레이블 작업에 참여한 작가들이다. 이처럼 샤통 무통 로칠드는 최고급 와인이란 이미지 외에도 유명한 미술가의 작품으로 만든 아트 레이블로 유명하다. 2015년 빈티지의 레이블이 공개되었는데, 주인공은 독일 대표 현대미술의 거장 게르하르트 리히터다.

venue

세월과 이야기가 묻은 잔, 빈티지 그릇 숍 3곳

다시 추운 계절이다. 겨울을 견디게 하는 건 따뜻한 차와 커피일지도. 마음에 쏙 드는 잔이 있다면 겨울의 차 시간이 좀 더 행복할 거다. 괜찮은 잔을 발견할 수 있는 곳, 주인의 취향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빈티지 그릇 상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