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latin jazz

재즈에 브라질 리듬을 접목한 타악기 명인 에알토 모레이라

브라질 출신의 드럼/퍼커션 명인인 그는, 동료 재즈 가수인 플로라 퓨림을 따라 1960년대 후반 미국으로 건너왔다. 타악기에 관한 그의 해박한 지식은, 당시 퓨전 중흥기였던 재즈 음악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Bossa Nova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직접 들려주는 보사노바 명곡들

그는 이파네마 해변의 바에서 피아노와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던 가수였다. 점차 자신이 직접 작곡한 곡을 노래하며 보사노바의 꽃을 피웠다. 그가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 직접 들려주는 보사노바 명곡들을 들어보자.

latin jazz

보사노바의 탄생을 이끈 주앙 질베르토, 생을 마감하다

그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루이즈 본파와 함께, 1960년대 보사노바 붐을 일으킨 주역이었다. 특유의 나직한 목소리와 기타 소리를 뒤로 한 채 대중에게서 사라졌다가 지난 7월 6일 조용히 88년 생을 마감했다.

Bossa Nova

‘보사노바’ 탄생의 산파, 주앙 질베르토,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스탄 게츠

브라질 민속음악 삼바에 미국 웨스트코스트 재즈를 가미해 만들어진 보사노바(Bossa Nova). 이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3명의 뮤지션이 1963년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 모였다.

feature animation

브라질에서 만드는 애니메이션은 어떤 모습일까?

브라질 리우올림픽이 한창이던 2016년, 브라질 애니메이션 두 편이 국내로 찾아왔다. 세계에 브라질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보여준 이 명작들은 모두 현재를 직시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