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노바

latin jazz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이 직접 들려주는 보사노바 명곡들

그는 이파네마 해변의 바에서 피아노와 기타를 치며 노래를 하던 가수였다. 점차 자신이 직접 작곡한 곡을 노래하며 보사노바의 꽃을 피웠다. 그가 동료 뮤지션들과 함께 직접 들려주는 보사노바 명곡들을 들어보자.

Bossa Nova

보사노바의 탄생을 이끈 주앙 질베르토, 생을 마감하다

그는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루이즈 본파와 함께, 1960년대 보사노바 붐을 일으킨 주역이었다. 특유의 나직한 목소리와 기타 소리를 뒤로 한 채 대중에게서 사라졌다가 지난 7월 6일 조용히 88년 생을 마감했다.

jazz compilation

재즈로 듣는 퀸(Queen)의 노래

프레디 머큐리는 노래했다. “재즈 좀 그만 들으라”고. 퀸의 오리지널 곡들은 대부분 재즈와 거리가 멀었다. 대신에 많은 재즈 뮤지션들이 퀸의 노래를 재즈로 재탄생시켰다. 여기 퀸과 재즈를 모두 품은 노래들을 만나보자.

latin jazz

삼바와 재즈를 합한 감미로운 멜로디, 브라질 싱어송라이터 이반 린스

이반 린스는 화학을 전공한 후 제약회사에서 일했다. 그 와중에 부업으로 만든 곡들이 미국 일류 뮤지션들에게 리메이크되며 유명해졌다. 내성적인 성격을 극복하고 전업 싱어송라이터로 나선 그는 조빙을 잇는 브라질의 로맨틱 라틴 팝 대표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했다.

West Coast Jazz

보사노바 명반과 값비싼 이혼 판례를 남긴 테너 색소포니스트, 스탄 게츠

그는 레스터 영의 뒤를 잇는 인기 테너 색소포니스트였고 쿨, 비밥, 보사노바에 걸친 명연주로 유명했다. 평생 술과 마약을 즐겼으나 음악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하지만 정작 가장 유명한 이혼 판례의 당사자가 된 원인을 제공했다.

latin jazz

여성 재즈보컬로 듣는 로맨틱 보사노바

브라질 삼바와 미국 웨스트코스트 재즈가 만나 탄생한 보사노바. 내로라하는 여성 재즈가수의 감성이 입혀진 보사노바는 더욱 로맨틱하고 부드럽다.

latin jazz

‘보사노바’ 탄생의 산파, 주앙 질베르토, 안토니오 카를로스 조빔, 스탄 게츠

브라질 민속음악 삼바에 미국 웨스트코스트 재즈를 가미해 만들어진 보사노바(Bossa Nova). 이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3명의 뮤지션이 1963년 뉴욕의 한 스튜디오에 모였다.